진짜 나도 너랑 비슷한데 공감간다 야근하고 와서도 후딱 밥먹고 씻고 밤 11시 12시에 랭겜 두판 세판이라도 돌리려고 롤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2년쨰 솔랭 30판 미만임 친구가 듀오하자고 해서 몇판 했다가 아 재미없다 이거 왜 하나? 라는 생각 들어서 안함 채팅 > 자유롭게 풀어야 함 상대 도발도 하고 하면서 즐기는게 게임이지 내가 E스포츠 하러 온게 아님 (다만 팀 위치 알려주고 이런 채팅에 관한 제재는 두세번이내에 영정까지 갈 정도로 극악무도하게 다뤄야함) 트롤 > 이것도 게임을 꺠려고 하는 행위는 극악무도한 범죄로 사형으로 처해야 함 7일정지 15일정지 30일정지 이 주접 떨지 말고 30일정지, 90일정지, 365일정지, 영정 이거만 해도 채팅으로 즐길떄도 있고 처발려서 조롱도 당해서 ㅂㄷㅂㄷ할떄도 있고 그러면서 실력도 늘리고 하는 옛날 느낌 날텐데 현상금 > 옛날엔 내가 잘하면 잘하는 만큼 퍼포먼스를 낼 수 있었음 근데 지금은 바로 개목줄 걸어버림 현상금 개목줄 on << '자 이제 조심히 플레이 해 ^^ 한번 뒤지면 싸해지고 두번 뒤지면 게임 뒤집힌다?' 그냥 게임 자체가 순수 재미가 없어짐 왜 자꾸 못하는 애들을 챙겨 주는건지 모르겠음 객관적으로 실력이 낮은 사람은 못하는 애들끼리 하게 브실골플애다에 머물러 있게 냅두면 되는데 객관적으로 롤을 못하는 애들을 티어 챙겨주면 티어 올라서 단기간은 열심히 할 지 몰라도 생태계가 망가져서 의미가 없어지는데 12년 골플에 있던 친구가 마스터 찍는거 보고 진짜 역대급 물마스터다 라고 느낌 그 친구 또한 자기 자신도 게임 많이 돌리면 그냥 찍어진다고 말함 이게 의미가 있음? 롤 = 스트레스 이게 됨 옛날엔 롤 = 스트레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롤이 진짜 너무 재밌다 중독이다 이건 <<< 이게 성립했는데 지금은 그냥 ㅈ망해가는 게임 보는거 같음 그래서 나도 메이플 함 옛날엔 '시간 아깝게 한시간에 1%도 안오르는거 사냥해서 뭐해? 그럴빠에 롤 한판이라도 더 돌리지ㅋ' 였는데 지금은 메이플이 나음 적당히 현질 해놓고 사냥 근근히 하면서 이벤트 참여 대충대충해도 뒤처지지 않게 설계해놓음 그리고 스펙이 올라 갈 수록 보상감도 있음 (노세이칼 이런거 잡는 뉴비는 없을듯) 언컨도 먹어보고 불멸의 유산도 먹어서 결정석이랑 합쳐서 돈 차곡차곡 모아 두다가 샤타떄 미친듯이 강화해서 에테 올21 맞춰놓고 다음 샤타때까지 돈 모아서 에테22 한부위씩 도전하면서 성장하는거 썌지는거 느껴지는게 ㅈㄴ재밌음 여기서 선 넘으면 도박이되고 스트레스가 될거 같아서 딱 선 정해놓고 놀면 메이플만한게 없음
보우주의팡팡 ㅇㅈㄹㅋㅋㅋㅋㅋ
방금 막 캔
방금막캔 이야 굽집자님
이분 지금 딸딸루치는거임?
고지능 자들만 이해가능한 드립
한손으로는 뭐하게 미친새끼야 ㅋㅋ
아 존나웃기네
노래 뭔지 아시는분?
니가 레스페시아 말고 에스페시아 달라매...
근데 확률이 1개당 10%인 ㅋㅋ 절 대 지 능 낮 은 행 동 을 하 지 마
벗어 제발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웡키즈인데 이득볼때까지 하다가 100썻다
콧물 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