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춤추게 만드는 원동력은 어린 시절의 카니라고 얘기 할 때, 순간 리정도 카니처럼 춤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던 어린 시절의 리정이가 자기한테 보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울컥 한 것처럼 느껴짐 ㅠ
카니 답변 진짜 감동적이네요...인터뷰 하는거 보니까 카니 진짜 멋진 사람이라는걸 다시 느끼게 돼요
나를 갈아넣지 않고 워라벨 분리하기!♾️
카니한테 피티 = 악마 사람 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맞아 맞아! ㅋㅋ 아 귀여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