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육식맨은 이상하게 파김치랑 갓김치랑 자주 헷갈린단 말이지...
갓김치 아니고 파김치
냄새 때문이라기보다는 대부분의 전라도 디핑소스의 대부분이 초장기반입니다 전라도 지인분들이 있다보니 꽤 자주보는데 삼겹살 먹을때나 순대 부침개 등등 초장 많이 먹어요
이 형 오랜만에 개빡친 표정 보여주는거 보니까 진짜 맛있나본데 ㅋㅋㅋ
평생 먹은 닭이 초라해질정도... 어느정도 일지 상상도 안되네요
뼈고기 트라우마 아직 남아있으신가 보네요 😂😂😂
갑자기 스쳐가는 만화고기 논란의 기억....
채식걸님 ㅋㅋ 배꼽인사하며 들어가시는거 너무 귀여우십니다~
광양인인데 꼭 가볼게요 ㅋㅋㅋㅋ 맛있게 드시고 가주시니 저까지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들깨가루랑 초장이랑 살짝 꾸덕하게 섞으세요
화나네 들깨가루를 안섞었어 곁들임이 아니라고오 ㅋㅋㅋ 섞어서 장을 만들ㄹ라고오
들깨 가루를 한숟갈 듬뿍 떠서 마구 섞어 드셔야하는데...
이거는 진짜 솔직하넼ㅋㅋ
나 145만 유투바인데 알지 ? 처신 잘해라 ㅇㅇ
나 육식맨인데 주방 촬영가능?
전체 여정에서 골라야 될정도라...
여기서 보이는 무도 '그냥 국 끓여먹어라' 라는 멘트를 남겼던 가게 ㅋㅋ
네모빤듯~하게!!!
이 시점부터 이미 고기좋아하는놈들 눈 돌아가있다...
와 씨양념 기매키죠
ㅈㄴ 맛잇겟다
보통 반대 아닙니까ㅋㅋㅋ
지리산쪽 가면 닭구이하는 곳 많아용 ㅎ 산채나물이랑 직접 빚은 막걸리도 있고 너무 맛있어용 >.< 우아 지곡산장 근데 비주얼이 다 뼈도 발라져잇구 어나더레벨,,,
찐찐찐리액션이다
??: 나주평야~ 발발리 치와와~
나주곰탕은 원래 깎두기로 간을 맞춥니다 나주곰탕집 대부분이 깎두기만큼은 직접 만드는 곳들이 많아서 고춧가루보다는 깎두기국물로 간을 맞추는게 더 맛있어요
나무위키꺼라
에 나온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면, 1916년경에 다케나카 신타로라는 일본인 사업자가 나주에 정착하면서 화남산업(광복 이후에 적산으로 되면서 대동식품공업사로 이름이 바뀌면서 황도를 생산하는 공장이 되었죠)이라는 쇠고기 통조림 공장을 설립했다고 해요 전쟁물자로 납품할 목적인 콘비프를 대량 생산하면서 근처에 있는 재신천이라는 하천이 소의 피로 물들었을 정도로 나주시와 인근에 있는 한우로 유명한 함평군 지역의 소들이 하루에만 400마리 정도 도축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주 죽림동 쪽에 가시다보면, 소들을 위로하는 작품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 제가 광주 서구 주민이다보니 다음 편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말 때문에 좋아요 눌렀다
본진에서 노빠꾸로 할 말하는 씹상남자 육식맨 모먼트
친가쪽이 나주라서 하얀집을 10번 이상 방문했는데, 퀄리티가 약간 기복이 있음. 고기 양도 어떤때는 지금 영상에 적어도 3배 이상 주기도 하고, 어떤때는 고기양 적기도 하고 그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균값이, 서울 수도권의 그 어떤 곰탕 설렁탕 국밥집들이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높은데, 이렇게 솔직하게 평가할 정도면, 하얀집이 잡식맨 방문 날에 주사위 1 뜨는 날이었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듦..
에서 나오는 약산 흑염소는 화순 사평면에 있는 별장에 갈 일이 있을 때 종종 들르는 곳인데, 이 집에서 흑염소탕에 삼지구엽주 한 병 마시면 피곤한 기운이 싹 내려가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염소 치즈로 만든 빵까지 먹을 수 있어서 단골이 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즐라도는 뭐시든지 초장이 들깨가루 섞어서 먹는거에요~
아니야,,,,들깨가루를 더 넣어야해요,,,,,ㅜㅜ
들깨 많이 넣어서 양념장 만들어야 되는대.... 조금 아쉽네요 ㅎㅎ
안돼애애애 초장이랑 들깨 1:1또는 1:1.5 또는 1:2로 들깨 많이 넣고 완전 다 섞어서 걸죽하게 찍어서 먹어야해요 ㅠㅠ 소스가 치트키인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