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성남역 쪽에도 고속화도로 위로 공원을 만들었는데 시끄러움도 사라지고, 길 양쪽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작은 센트럴파크같이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화물차들 때문에 마냥 좁아지지는 않을듯요.
추가적으로 자율주행차끼리 실시간 통신을 통해 동시에 가속할 수 있다면 차간 간격과 차 밀도도 훨씬 높아질수 있을겁니다
😂😂😂😂😂😂😂😂
진짜 개터졌네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유럽 교민으로서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유럽은 2중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난방비가 무척 비쌉니다. 그래서 집을 사고팔때 double glazed window 인지 아닌지가 중요하고, triple glazed면 반드시 자랑합니다. (이게 유리가 2중 혹은 3중이라는 뜻이고 창 자체는 거의 여닫이창 입니다. 한국식 미닫이창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미닫이창은 아무리 2중창이라고 해도 레일과 창 사이에 틈이 있어서 여닫이보다는 항상 외풍이 있더라구요. 못생기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외풍마저 심한 미닫이창을 한국에서 왜 쓰는지가 오히려 의문입니다.
감천문화마을은 오히려 이탈리아의 친퀘테레에 가깝고, 산토리니에 비할 만한 곳은 영도의 흰여울문화마을이랄까. 그런 면에서 부산은 ‘다중인격’의 도시.
자율주행 이야기
내향인 I형은 싫어해요 낮가림심해서 ㅋㅋ
부글부글 게이지가 점점 올라가는 귀염쁘띠 반응 때문에 일부러 더 긁게 되는 것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