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특집이라 피치 약간 낮춘거보소 ㅋㅋ
여기 개무섭네
침착맨은 진짜 유명한 랩틸리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퇴근길에 보다가 길에서 터졋네
마지막 아으아~에 힘이 쭉빠짐ㅋㅋㅋ
왤케 걸음?
여기 근무지 임진각 맡은편 벼락중대 있던 곳 같은데 진짜 소초 뒤에 컨테이너 있었고 저런 사건이 있던 곳이었다고 선임들에게 들었어요 그래서 야간 소초 근무 설 때 간이 화장실이 컨테이너 옆이라 오줌보 참았던 기억이 있네요 임진각에서 콘서트 하는 거 불빛 바라보면서 근무 할 때도 이제는 추억이네요
"병거나"
영기엄마가 텃밭에서
초반부터 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구마
천박 그 자체
진짜 난리버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거나... 얼마나 조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커신
아무생각없이 영상 돌리다가 갑자기 광인을 봐버렸네 ㅋㅋㅋㅋ
아니 2026년이 이미 절반 이상 지나갔잖아욬ㅋㅋㅋㅋㅋㅋ
호박고구뫄
우리부대이야기네... 더욱 자세하게 이야기 해보자면 제가 전역하고 1년 뒤쯤 이야기인데, 저희 부대에는 저런 일이 빈번했습니다. 침착맨님 부대랑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저희 부대는 저 정도 장난은 간부랑 친하면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소초라 간부들도 휴가 나가기 힘들고 병사들도 간부와 같은 생활관을 쓰면서, 특히 상황 간부가 다른 부대에 비해서 계급이 낮은 하사, 중사, 소위, 중위 정도의 젊고 같이 자고 생활하는 간부들이 대부분이었거든요. 많아봐야 20대 후반인, 그 당시 간부들은 지금의 저보다 어리셨으니깐요. 새벽에 수없이 많은 총소리가 난다던지, 무전기 잡음, GOP라 사람이 없을 건데, 멀리 에서 들리는 사람이 속삭이는 소리 수화기에서 끊기지 않는 이상한 삐--소리 등등 저희는 그런 걸 앞서 말한 돌아가신 분의 억울함? 정도로 추론 했죠. 그 분의 사망 사유는 자살로 판결이 났지만, 수많은 의문점이 남겨져,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근무한 15~17년도에도 그 초소는 증거를 유지하고자 천막으로 가려진 채 보존되고 있었죠. 그래서 그런지 야간에 그 근방을 지나가면 유난히 무전기의 일시적인 오류? 고장과 같이 잡음이 나는 등 여러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래 해당 뉴스를 공유드릴게요. 저도 그 사건을 전해만 들어 잘은 모르지만, 군 선배님의 혹여나 모를 억울함이 있다면 늦었지만 사실을 밝히는데 도움을 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참고: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388
나가라고 할 때마다 나갓다 들어온다는게 개웃기네 ㅋ ㅋ ㅋㅋㅋ
기안 아님?
부터 개같이 터졌는데 어떡해요 ㅋㅋㅋㅋㅋㅋ
포로리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도 갔네
아 걸음수로 뇌절하니깐 채팅에서 션이야 뭐야 ㅇㅈㄹ하는거 개웃기다
갑자기 침착맨 얼굴에 해골이 보인다
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습박ㅠ
6층? 짐승?
유비행동 ㄷㄷㄷ
ㅁㅊ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3번 같은 귀신한데 가위 눌렸었는데 여기에서 나오는 소리랑 너무 비슷했어서 소름 돋음ㅠㅠ
귀신이 김흥국 인가요?
풍대장님에게 알보칠로 고문 받는 말년병장
ㅋㅋㅋㅋㅋㅊㅌ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 웃기냐
독서실주인 곽철용
왜 “자꾸 바뀌었습니다“ 할때 이새끼 ai 웃참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