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예측하기에는 이르다" 아니지 "기상청 우리 어디로 갈건지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가 정확한 표현.
한시간 뒤에 비 오는지 안 오는지도 모르는 놈들이 일주일 뒤 태풍을 어떻게 맞춤 ㅋㅋ
해당 이미지는 1956년 제 1호 태풍 사라의 진행경로 이미지가 아닌, 1959년 추석에 우리나라를 급습해 많은 희생자를 남긴 1959년 제 14호 태풍 사라의 진행경로입니다.(제주도 인근에서 SSHWS Cat4등급까지 발달한 것이 특징) 동명의 태풍이라 헷갈리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북서태평양 태풍의 세력은 드보락 기법 등으로 측정하는데... 문제는 중심기압 실측을 안하다보니, 세력이 다소 약하게 측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