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 교수님의 광기 모드
바쁜 사람은 여기 부터.
에 천혜의 환경이 아니라 천해 (얕은 바다) 말하는거 같습니다
보며 든 생각이 식물학자들도 나와 주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식물, 동물, 곤충, 지질, 물리, 천물 등등 식물도 우리생활에 일부분인데 식물에 괸환 교수님들이 안나오시는 부분이 조금 아쉽십니다.,...
열려라 풍혈!
하 나 우주먼지님 이런 모먼트들이 너무웃김..
아이슬란드의 면적은 102,775km²으로, 세계에서 한국과 면적이 가장 비슷한 나라입니다. (한국은 100,472km²)
아이슬란드는(102,775㎢) 남한 면적(100,472㎢)과 거의 같은 쌍둥이 수준임 그런데도 아이슬란드가 크게 느껴진 이유는 아마 인구가 적어서일듯 한국은 5천 만 명인 반면 아이슬란드는 인구가 40만이라서 엄청 넓게 느꼈을 거임 ㅋㅋㅋㅋ 한국으로 따지면 남한 국토 전체를 세종시 정도의 인구가 나눠 쓰는 형국이니까
수르트세이 섬을 예로 들어 화산분출에 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시는 김기범 교수님 넘 멋지세요! Seismology를 전공하러 갔는데 김기범교수님이 지도교수인 학생들은 얼마나 귀와 뇌가 즐거울까 부럽네요! ㅎㅎ
백신 ㄷㄷㄷ
보다 틀어놓고 청소하거나 설겆이 하기 좋음
미륵 어서 풍혈을!
이누야샤 풍혈을 몰라야 박사도 하고 교수도 하는군요
이거 뒤에 우물같은 영상에 구멍에서 뭐 튀어나와서 개놀랐네
아점 먹으면서 보는중 ^_^
진정한 과학자? 김기범 교수가 할말은 아니지. 정치권에 잘보이려했는지,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시끄러울때 성공 가능성 높은쪽으로 선동해놓고 염치도 없네. 그러곤 니가 진정한 과학자를 논해? 김기범교수 과학을보다에 그만나왔으면 좋겠다.
영국은 물이네 ./ 거의 모든사건에 있고, 사건의 중심 또는 원인이다.
F =
그래서 외국인들이 붉은 머리 에리크(첫 정착자)가 부동산 사기를 친 거라는 농담도 있는데, 바이킹 정착촌 위치 보시면 아실텐데 그린란드 남쪽 거의 끝에 있습니다. 또 10세기에는 당시 기후 역사적으로도 중세 온난기여서 빙하기가 마침 많이 작아졌던 시기였다고 하죠. 그 근처 초목이 많이 있고 실제로 지금 마을도 있는 거 같더군요. 정착민들은 중세 온난기가 끝나면서 15세기에 모두 아이슬란드로 떠났다고 합니다. 지금 사는 사람들은 18세기에 다시 들어온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덴마크인, 그리고 이누이트 원주민들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