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평범한 어린이용 애니 같지만 공포와 힐링을 치밀하게 섞어서 독창적이면서도 몰입도 있는 구성을 이뤄낸 이 영화를 보니까 현재 우리나라 영화들이 본받아야 할 것 같네요. 물론 본받기는 커녕 일본 애니라고 무시하고 국뽕만 어필할 테지만...
짭몽가가 다시 키메라가 될 가능성도 있을까.. 그럼 찐몽가는 돌아갈 몸도 없어지는건데ㅠㅜ
아 사람 한명 괴물한테 던져주면 완벽하게 가공된 식량이 땅에서 솟아나는데 어케 자비롭지 않은거냐고ㅋㅋ
성대모사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우RRRR라! !이!↘️!하!↗️!
현재 인스타 릴스에 모몽가가 나오는 영상 댓글에는 항상 모몽가의 팬과 안티팬들이 서로 인성,지능 문제 까지 거론하고 모몽가,데카츠요를 각각 장원영과 조두순으로 비유하며 진심 UFC로 싸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 부분에는 여러가지 가설이 있는데 보물찾기편에 '마녀'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마녀가 모몽가를 보고 "너는...."이라는 대사를 한 것으로 보아 이 마녀라는 인물이 모몽가와 데카츠요(바뀌기 전 짭몽가)를 바꾸는데 가담했을 것이라는 가설이 있습니다...(어디까지나 가설입니다!)
'장원영 얼굴 뺐는 주파수' 같은게 실제로 일어났다고 생각하면 ㅎㄷㄷ 😱😱
예전에 마귀할멈같이 생긴 의태형이 무슨무슨 바니아로 햄토냥 몸 뺏어가는 에피가 있었는데, '이런 방식으로 몸을 갖고싶어 하는 이들이 있다' 는 대사를 침... 불법으로 몸을 바꿔주는 브로커가 존재하는 게 아닐까여?
개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라라모르파티😂😂😂 인생은 우사기처럼 살아야 정병이 없겠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딱이네요ㅋㅋㅋ 저번 리뷰도 흥미롭게 잘봤는데 이번편도 너무 재밌었어요 작가님은 그저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주는데 채호님이 다소 좀 딥한 해석을 하시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몬스터들 / 갑옷들 / 먼작귀들 이렇게 괜히 캐릭터 디자인을 이질적으로 구분해서 나눈게 아닐거란 생각을 하고보니 전부 맞아 떨어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진격거도 주인공들이 죽이던 거인존재 떡밥회수한 이후로 재밌어 지더니만 치이카와도 딱 떡밥 회수하면서 재밌어 지는것 같아요 뭣모르고 굿즈샵이나 가챠샵에서 발견했을때 저는 모몽가가 너무 좋았어요 너무 귀엽잖아요😂 오히려 힘을 포기하고 서라도 귀여움을 얻으려는걸 보면 외모정병에 물든 사회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라 사람들이 이입하는 점도 있을것 같아요 다음 리뷰도 기대할게요❤
이형은 공포를 좋아하는 만큼 귀여운거에 환장한다 뭔가 형 칭찬받고 점점 신나는거 같네ㅋㅋㅋ
반대로 만일 그런 우사기가 진지해지면 치이카와의 결말은 가깝게 다가온다는 셈이죠.
이부분이 최애캐가 우사기인 사람들을 잘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제 최애가 최애인 대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호와레 불쌍해 ㅜㅠ
치이카와"LOL"
에 있는 치이카와롤은 무슨 롤인가요 얼마나 맛있으셨으면 이렇게 다급히 자랑하시나요 혹시 어디서 파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치이카와롤? 맛있겠다!
입장 차이라기엔 분명한 인과가 있다
작가 피셜, 만화 끝나면 람보르기니 타고 퇴근한다고 캅니다, 믿거나 말거나 ㅋㅋㅋㅋㅋ
비올라...?
하?!!! 하!! 뿌 rrrrrrrr 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