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지쳐서 그래, 가끔씩 누구나 그래" 당연한데 당연하지 않은 현실을 위로하는 기현이 목소리가 나를 오늘도 울고 웃게해 이젠 너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우리 목소리가 닿길 바라면서 언제나 같은곳에서 널 응원할게
이 노래를 담담하게 부르는 기현이가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다ㅜㅜㅜ😢 기현이가 힘들땐 몬베베에게 다 털어놓고 기대줬으면 좋겠다❤
잠시 지쳐서 그래 가끔 누구나 그래 하면서 유리난간에 기현이가 비친 표정이 지금 여러가지 일로 지친 내모습 같아서 너무 공감됨 ㅠㅠ
이 파트에서 확 터지는 느낌이라서 이 파트를 가장 좋아해요.. 🥺🥺 또 그리고 나중에 몬베베들이 응원법으로 저 부분을 불렀을 때 우리를 바라보는 기현이의 표정이 너무 예쁠 것 같아서 기대되는 파트 중 하나라고도 생각하구요 :)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까지 퀄리티 좋은 앨범을 들고 와준 기현이한테도 너무너무 고맙고 이렇게 처음으로 so good을 라이브를 들을 수 있게 해준 1theK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구독은 원래부터 돼있었지요 뿌-이✌🏻✌🏻)
정말 좋은 건지, 좋다고 말하면 정말 더 좋아질 것 같아서 애써 좋다고 외치는 건지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애절하게 부르는 이 파트가 참 좋았어요. 바쁘게 흘러가는 도시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내가 고른 길을 걸으면서 눈앞이 막막할때도, 중심을 잃을 때도 있겠지만 이렇게 나를 더 끌어안으며 한 발 한 발. 기현이가 만들어갈 기현만의 지도가 너무나도 근사할거예요. 안봐도 넷플릭스 돌고돌아 So Good 이라고 할 정도로 이번 앨범 수록곡 전곡을 다 들어봐도 저는 So Good 이 너무너무 좋고 이 앨범의 정체성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락 중심의 신나고 밝은 노래를 많이 해왔던 기현이가 말도안되게 어렵지만 감정선은 또 담백한. 새로운 스타일의 노래를 불러주어서 새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기쁩니다. 야간 도시의 소음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라 앞으로도 드라이브하면서 오래오래 찾아 들을 것 같아요 야외녹음실 ♡ 기현 ♡ 나 오래오래 함께하시자 😍
몰아치는듯한 하이라이트의 마지막 소절은 담담하게 건네고, 허공을 바라보며 살짝 한숨 쉬는 모습이 뭐랄까 이 노래의 정체성처럼 느껴져요... 🥹 그 직후에 시원하게 지르는 고음이 여운을 더 깊게 남기고, 마냥 밝지만은 않은 청춘도 여행도 이렇게나 섬세하게 표현될 수 있구나 싶은 부분이에요 🫂🫂
야경이 비치고 기현이는 팡 터뜨릴 준비로 올라가는 요 부분이 엄청엄청 기억에 남아요 😭😭 야외녹음실 찰떡일것 같아서 꼭 나오길 바라고 있었는데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기현이의 쏘굿 라이브를 듣고 보니까 마음이 막 울컥하구 그래요 라이브 어렵겠다 싶었는데 다 해내는 기현이는 언제나 최고의 가수입니다❤️🔥❤️🔥 이런 라이브 정말 기다리구 있었는데 기현이 불러주신 원더케이 많이 아랑합니다 언제나 모든일이 굿이길 바랍니당 ♡
흐엑 기현아 노래 왤케 잘 불러ㅜㅜㅜ 😢 이번 노래는 진짜 좋은만큼 잘됐으면 좋겠다🐹
몇 번을 다시 봐도 첫 이 감동을 못 이기겠네 뭔가 곡 분위기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첫 후렴구에 기현이가 제대로 잘 들어가서 여기서 몰입감이 쫙 올라옴 +음정이랑 감정을 둘 다 끌어올리니까 감동 2배. 이후 같은 후렴구에 클라이맥스도 있지만 첫 후렴구의 그 감동이 제일 큰 느낌.
나라는 지도를 믿는다는 가사와 함께 어우러진 도시의 야경 가장 기억에 남아요 덕분에 위로 받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눈물이 날것 같은데 또 내가 가는 길을 응원해준다는 생각이 들어 힘이나요 기현이의 여행 앞으로도 응원할게 이렇게 좋은 영상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나라는 지도를 믿는다는 가사와 함께 영상도 마치 열심히 살아낸 하루 끝에 옥상 벤치에 앉아서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모습같아서 너무 뭉클해요..ㅠㅠ 노래도 영상도 너무 예쁘다 야외녹음실..🫶
'나라는 지도를 믿어' 평소에도 꿀팁보단 그저 본인을 믿는다던 기현이의 말이 떠오르는 가사라서 너무 좋아하는데 야경을 배경으로 보니까 더 와닿는 파트..♡
진짜 유기현이라 소화 가능함…. 노래가 왜이렇게 슬프게 들리는지 ㅠㅠ 도시 야경이랑 기현오빠 목소리 같이 나오니까 이유를 모르겠는데 눈물이 줄줄 나옴…ㅠ.,ㅠ
아무래도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직전에 "Oh" 하면서 귀가하는 차들이랑 도시의 밤 풍경을 보여줄 때부터 뭔가 울컥하면서 생각이 많아졌거든요... 그런 장면 직후에 "I'm So Good, I'm So Good I'm Getting so blind, I'm So Good I'm losing my mind" 이렇게 이어지니까, 고단하고 힘든 하루를 마친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네주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기현이가 온 힘을 다 해서 불러줘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So Good은 들을수록 자꾸 슬픈데 또 한편으로는 벅차오르는 노래 같아요. 내가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 다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해방감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이 노래를 듣는 모두가 나라는 지도를 믿고, 스스로에게 So Good이라고 말할 수 있기를...❤ 기현 So Good 파이팅!!
여기부터 끝까지 몰아치는 기현이 보컬 너무 사랑함..
기현이 진성과 가성이 넘나드는 부분이 진짜 귀르가즘.. 그리고 이 노래는 유스 보이져랑 다른 또 다른 청춘을 노래하는듯 해서 뭔가 또 위로를 받아버려요.. 기혀니 이렇게하면 케이팝신밖에 안돼..🤦♀️
노래와 배경이 너무 잘어우러져서 눈물날 것 같아요😢😢
이렇게 나를 더 자유롭게 해 라는 가사가 나오는 장면이 가장 좋아요🥹 자신의 선택을 따라 나아가 얻은 자유 그동안 여러 과정을 거치며 걸어온 청춘의 끝을 이야기하는게 감동적이고 여운이 남거든요 들을때마다 위로를 받게되는 노래를 야외녹음실에서 들을 수 있어서 더 특별한것 같아요 이번 기현 솔로 So Good 활동 파이팅🐹❤️🔥
기현이가 뮤비설명할때 낙오된 상태라고 했는데 이 노래를 부를때도 바삐 움직이는 차들 사이로 혼자 앉아서 쓸쓸하고 담담하게 부르는것 같아서 더 슬픈것 같다😢 그래서 나는 기현이가 어떤 선택을 하든 그저 가만히 옆을 지키고 싶다 기현이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 순간이 외로웠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그리고 끝엔 모든걸 이겨내고 자유로운 기현이를 보고 행복해지고 싶다 기현이의 모든걸 좋아하니까
Kihyun es el Mejor 🫶🏻🥰
노래주세요 다섯글자가 이렇게 설레는 말이었는지 처음 알았네요
흠뻑 적셔내 여기 녹음할때 엄청 신경써서 했다고 해서 그런지 이 부분 들을때마다 나도 더 집중해서 듣게돼.. 엄청 여러번 돌려보기도 했는데 역시 음원이랑 다른 라이브만의 느낌이 너무 좋아🥹 거기다 이 노랠 앉아서 부르다니.. 기현아 너 노래 진짜 잘한다..
기현이가 뽑은 최애 파트답게 목소리며 분위기며 감정선이며 미쳤다 진짜
‘흠뻑 적셔내’ 이 부분이 음원으로 들었을 때도 진짜 너무 좋았거든요.. 약간 툭 뱉어내듯 부르는 그 목소리와 숨소리까지 뭔가 저 부분 들을때 온몸에 힘이 탁 풀리는 그런 느낌이 들어가지구... 저걸 라이브로 들으면 어떨지 너무 궁금했는데 그 소원 풀었습니다 ㅜㅜ 역시 너무 잘하는 케이팝의 신.... 쏘굿은 이상하게 노래 듣는 내내 기현이 목소리가 꼭 우는 것처럼 느껴짐.... 뭔가 아리고 여리고 이런 느낌... 그런데 또 이상하게 약하게 쓰러질것 같은 여림은 아님.... 상처투성이로 깨지고 다치고 좌절해도 꾸역꾸역 일어나는 모습이 그려짐....ㅜㅜㅜ 그래서 들으면 너무 마음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애틋한 기분이 들어. 가끔은 우울함으로 우울함을 치유할 때가 있는데 쏘굿이 그런 느낌이에요. 기현이는 정말 ‘가수’가 돼버렸구나 싶고, 너무 자랑스러워..
처음 입덕할때도(유쓰) 이번 음악도 처음 들을때 원래 잘 안 우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삶에 많이 지쳤었을 때, 마음이 고달플 때 음악으로 위로해주는 가수를 만나 너무 행복하고, 스스로 감정을 억누르는 편인데, 기현이의 음악이 감정을 솔직해질 수 있게 해주는 노래들이라, 노래를 들으며 위로를 받는 기분이라 슬프면서도 행복한 것 같아요.. 기현이의 여행에 함께 동참하고 응원해주고 오래 함께 하고 싶네요..🥹 기현 화이팅..!
노래의 감정은 갈무리하는 느낌인데 바로 뒤에 치고 나오는 고음으로 결국 참지 못하고 터지는 감정과 달리 표정은 맘을 억지로 참는 느낌.. 속 감정을 대신 하듯이 보여주는 기현이가 아닌 도로 위 차들.. 아 진짜 최고의 장면이야
핏대에 2차 놀라고 마지막을 달려갈수록 유기현 폭풍노래에 내가 두들겨 맞아 정신이 혼미해져서 놀랐다.. 유기현 니가 최고야 자랑스러워🫶
노래를 듣고 있다기보다 한밤중의 도시에 잠시 멈춰 앉아 기현의 이야기를 함께 듣는 기분이었어요.. 물론 야경도 예뻤지만 그보다도 라이브 사이사이 들리는 아주 작은 차 소리와 밤공기가 이 영상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 의자에 앉아 담담하게 불러주는 모습이 과한 연출 없이도 곡의 감정을 그대로 전해줘서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희미해진 Good intentions’부터 이어지는 가사가 그 밤의 공기랑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계속 돌려보게 되는 장면이었어요ㅠㅠ좋은 음악과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1thek 짱..🫶❤️
이 부분이 왜이렇게 좋죠🥹 기현이 음색이랑 창법이 더 잘들리는 느낌이라 그런가 싶기두 하구...
마이크 잡고 부르는데 너무 감정이 잘 드러나고 가까이서 부르는데 너무 잘생겼어요🥹🙈
와 진짜 케이팝의 신…🪽 이번 타이틀은 지친 누군가를 응원하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가 듣고 있으면 위로가 되고 작은 다독임이 되는 곡이다! 지난 앨범들이랑 연결되는 스토리도 너무 좋고 일과를 마치고 밤에 혼자 방에서 하루를 복기하면서 듣기 너무 좋은 곡! 영상도 밤 배경이라 몰입해서 듣기 더 좋은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 많았고, 기현이도 몬베베도 언젠가 모두가 각자만의 행복을 찾아가길…♡
유기현 이렇게 고음 시원하게지르는데 여름이 덥게 느껴질리가 없잖아 2분 57초동안은 더위를 잊어버리게되고 시원함을 느낌🙈👍🏻 다들 더운여름 목소리로 시원함을 주는 케이팝의 신 유기현 쏘굿 그리고 이 야외녹음실 기현 2분 57초동안 다 기억에 남지만 간단하게 이정도만 요약해봤어요!!💕기현 얼굴이 잘하고 야외녹음실 야경이 완벽하고 기현 목소리가 다하는 야외녹음실과 기현의 만남 영원하길…❣️💗💗 너무 큰 위로가됐고 생각날 때 마다 찾아올 것 같아요! 야외녹음실 기현 포에버💙🩵
고음이 터질때 유기현은 진짜 넋을 놓고 보게 된다..이번 노래 너무 뭉클하고 기특하다 유기현은 진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ㅠㅠ 행복해 기현이 팬이라서 사랑한다 유기현!! (야외 녹음실 나오는거 부러웠는데 드디어 내 가수도 야외 녹음실 나왔다 얏호🎉)
부르는 사람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유리창너머 기현님의 최선을 다해 노래부르는 모습이,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아내면, 힘든 순간들도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이겨낼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주네요. 화려한 불빛을 뒤로하고, 처연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그 쓸쓸하면서도 담담한 표현을 정말 한 화면에 가득 담아낸것 같아요 👍👍
이렇게 나를 더 끌어안아.. 지치고 힘든 하루 끝에 나를 끌어안아 일으켜 세워주는 우리 기현이 목소리 ❤ 오늘도 수고했다고 위로받았네요🩵
So Good이라는 노래에서 제일 중요한,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의 전환점이 된 부분인것 같아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노래를 듣는 내내 so good이라는 가사와는 상반된 감정이 느껴져서 조금 안타깝고 슬프기도 했는데, 저 부분이 유난히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토닥이는 느낌이라 인상에 깊이 남는것 같아요!
🦈 노래 주세요 미틴.. 시작부터 날 녹여버렸어..
햄프들이 너무 사랑하는 기현이의 ♡ 쌀떡볶이 손 ♡ 으로 시작하는 거 너무 좋아요
유기현 옆선 제가 많이 사랑하거든요…. 유여우 냉미남 인정하는 부분
그냥 내가 해 왔던 감각대로 해결해 나가며 현실에 뛰어들수 밖에 내 스스로에게 위로아닌 위로를 많이 받는 그런 노래 같아서 🥹
손에 쥔 건 희미한 감각뿐...그저 난 fallin down😢우리기현이안아 꽉붙잡아!!목소리 하나로 나를 꽉잡아주는 우리메보 소중히 안아야해
진짜 더운데 기현이 덕분에 시원해졌다
으음~ 허밍 하나로 몬베베들 하룰라라 보내는 케이팝의 신 유기현. 당신이 최고입니다…🥹
끌린대로 가볼래, Umm ~ 허밍 부분 너무 좋아서 계속 돌려보는 중🥹 앉아서 부르니까 너무 연상미 넘쳐서 미치겠다...
살짝 웃는거 너무 예쁘다❤
울음을 참으면서 말하는 느낌이라 들을 때마다 괜히 울컥하는 파트 ㅜㅜ ♡
힘껏 올리다 순가 약해지는게 노래 기사랑 너무 잘 어울리고 기현이의 특유의 조심스럽고 깨끗한 느낌이 나타나서 너무 느좋을 느낌.. 진짜 비 오는 날 이슬 같은 느낌
유기현이 신이라는 증거물 제출: 완벽한 핏줄
여기부터 감정들이 막 휘몰아치고 정점에 다다르는 느낌… 너무 좋아요 ㅜㅠㅠㅠ 🙌🏻 진짜 이건 유기현만 가능하다
나는 여기여기!!!!!!!!!!!!!!! 진짜 이거는 장르가 유기현이네 너무 좋다 so goooooooood !!!!!!!
영상을 보는데 시원한 밤공기가 함께 느껴지는것 같아. 기현이의 터지는 보이스와 탁트인 야경이 오늘 하루의 위로로 충분하다 유기현x야외 녹음실 짱짱 진짜 매일 하루 마무리로 보러 올게요
마지막 부분이 여운 엄청 남는다.. 기현 노래는 늘 벅차고 가슴아려오는 기분🥺 넘 조와요❤️🔥
"And it makes me feel so..." 가사는 볼 때마다 소름이 돋고 가슴이 몽글몽글해져요 넘치는 감정을 툭 던지는 목소리에 깊은 아련함이 묻어있어서 영상이 끝나도 끄지 못하게 만들어요🥹 분위기 있는 야외 옥상 배경과 기현이의 독보적인 감성이 만나니까 시너지가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매일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고 매번 새로운 감동을 주는 무대라 팬으로서 너무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소중한 라이브 선물해 준 기현이, 야외녹음실 사랑해요 이 조합 찬성입니다💕💕 이번 So Good 솔로 활동 파이팅🩵
음원이 거의 들리지 않는 수준의 라이브 구간인데 너무 아련하게 끝이 나는 것 같은😢 이 곡의 마침표가 잘 찍힌 느낌이라 영원히 이 부분만 다시 들을 것 같은 영상이에요 유독 여기서 더 아련하게 끝나 음원과는 또다른 여운🥹기현이가 더 잘됐으면...이노래가 많이 사랑받았으면...❤
오 나 원래 실시간 서울 틀어놓고 지내는데 당분간은 유케신노래로 무한반복 가능!! 유케신이 말아주는 쏘굿~ 시원하다!!!
에 차소리사이로 첫소절 딱 나오자마자 하. 하고 탄성먼저 나옴 ㅠㅠㅠ 사실 혼자 남았다고 더쓸쓸하고 도시에서 사람들 사이 부대끼며 있다고 덜 쓸쓸하다는건 아니라서 오히려 타인과 비교하며 그들의 이야기와 나를 더 비교하게 되니까 저 수많은 갈곳중에 나만 갈곳없이 낙오되었다는 사실만 명징해지니까. 새벽까지 켜져있는 높은 빌딩의 불빛들이, 늦은시간에도 어딘가로 향하는 차소리들이 더 나를 불안하게 할때가 있지. 쏘굿이랑 정말 잘어울리는 배경과 소리가 아닐까싶음. 그래도 나는 오늘 이 도시에서 살아가니까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 가운데 띨롱 남겨진 남자 되게 쓸쓸해보이고 고독해보이고.. 그 남자 엄청 높은 노래 부를건데 이제 마이크 하나 들고 “앉아서” 시동거시는거 엄청 섹시합니다..
나지막한 물음 속엔 모든 생각이 담겨있는 듯하다. 낭만과 청춘엔 언제나 불안함이 담겨있다. 그래서 더 반짝일 수 있는 것이기에,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이들에게 반짝일 순간이길.. KIHYUN IS ALWAYS SO GOOD🫧✨️
유리에 비친 기현이조차도 좋다...❤
자연 야경 불빛들과 함께하는 감정잡고 노래부르는게 너무 좋다고말해….ㅠ
나왓을 때 부터 여기부분부터 눈물이 계속 나오는 부분인데, 햄프인 고3 베베라 지금이 돠게 불안하고 생각이 많아질 시기인데 항상 정말 불안한데 괜찮은 척 해야되고 일상을 살아야되니 머리속으로 항상 아냐 괜찮아 괜찮을거고 붙을거다라고 세뇌를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이 노래를 딱 듣자마자 바로 눈물부터 난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지친 저에게 위로의 곡을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꼭 잘 살아내서 앙콘에서 보길바래요!!🥹🥹❤️
아 너무 시원해 진짜 ㅜㅜ
조명, 각도, 온도, 습도, 목소리, 기현이 핏대, 얼굴 이 모든 것이 완벽해요....❤️
"I'm so good I'm losing my mind"라는 가사와 유리창에 비친 기현이의 모습이 너무 잘 어울려요 가끔 내가 희미해지는 기분이 들 때 너만 그런게 아니라고 위로해주는 기분···
기현이 이런 목소리 초면인데 너무너무 좋아요
장면은 너무 예뻐요 그리고 그가 정말로 몰입하고 있다 들을 수 있어요 ♡ 😌
'그저 난 Fallin' down에서 Yeah I'm So Good~' 으로 넘어가면서 엄청난 감정 컨트롤을 보여주는 그의 노래 실력에 극락갔다가 바로 시원하게 이어서 나오는
조금 저음에서 고음으로 시원하게 올라가면서 감정이 고조되는게 너무 유기현이 명창이고 너무 잘한다는거야😭😭
빽빽하고 반짝반짝한 도시 조명 사이에 흰 티 하나 입고 담담하게 노래부르는 남자 잘생겨서 손에 희미한 감각을 쥐었는지 뭘 쥐었는지 아무것도 안쥐어도 저는 쥐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이렇게 나를 더 자유롭게 해' 덕분에 다시 현실복귀했어요😭 저를 극락과 현실세계로 넘나들게 하는 그는 역시 케이팝의 신이었나봐요 이런 기현이의 노래를 야외녹음실을 통해 더 잘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도시의 야경과 함께 어우러진 기현이의 노래 너무 좋아요🫶🫶 노래를 부를때 온전히 가사에 감정 이입해서 부르고 행복해 보이는 표정이 너무 잘 보여서 보는 저도 행복해지네요 이렇게 예쁜 기현이의 모습과 본업 잘하는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이 영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해서 즐기면서 행복한 노래 해줘 기현아 사랑해❤️🔥❤️🔥
"이렇게 나를 더 자유롭게 해~ " 이 클라이맥스 부분을 지르면서 새끼손가락을 뻗는 장면.. 이 부분의 기현이의 찡그리는 눈썹, 표정, 목소리, 감정 모든 것이 너무너무너무 좋고 기억에 오래 남아요😍 사실 기현이가 컴백라이브에서 3년 9개월만에 나오면서 너무 잘하고 싶어서 떨렸다는 말을 했었는데요. 녹음하기 전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고 했어요. 곡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특히, 이 곡은 파사지오 부분. 한 음역대에서 다른 음역대로 넘어갈 때 발생하는 통과 음역대로 고음에서 소리가 뒤집히거나 막히는 경계점, 즉 남성분들이 삑사리가 많이 나는 부분이 있어서 가성과 진성의 중간에 있는 부분이라서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기현이도 그 힘들어하는 사람들 중에 본인도 한명이었다고 해요.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녹여볼까 하고 창법을 정말 많이 가성과 진성을 이어보려고 노력했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요. 흉성도 좀 써가면서 안정감을 주고. 목에 조금의 데미지도 있지만 또 그런 데미지 없이는 드라마틱한 보컬을 부를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기현의 설명속에서 얼마나 한구절 한구절 고심을 하고 많은 노력을 했을지 깊이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서 정말 기현의 보컬의 색깔에 정점을 찍어주는 느낌을 많이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감동적으로 포텐을 터뜨릴거면서... 😭 떨리긴 뭐가 떨리냐구ㅎㅎㅎㅎ 유기현 진짜 보컬의 신 맞습니다. 이 세상에 이 노래 못들은 사람 없게 해주세요💙💙💙💙💙
기현 피치 맞추는법 : 손으로 바닥을 꼭 꼭 찍어가며 노래부른다 (효과는.. 아주 좋았다!)
이때 눈물 주르륵 흘렀어요 … 뭔가 그냥 사람들 다 각자 살아가고 있다 뭐 이런 느낌…
오늘 퇴근길에 듣는데 너무 좋더라.. 가슴이 벅찬것 같으면서도 슬프기도 하고 부질없는 것 같다가도 희망적인 것도 같구.. 오늘의 그 감정이 생각나는 장면 ㅠㅠ
기현이의 간절한 보컬이 잘들리고 감정이 치솟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오
노래 다 끝나고 바쁘게 움직이는 도심의 풍경과 홀로 동 떨어진 듯이 앉아있는 기현이의 모습이 대비되어 보여서 이 노래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