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 해골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어디가셨어요
여기 사진은 잘못 삽입된 거 아닌가요? 영상 속 사진은 학자 프톨레마이오스고, 곽소장님이 말하시는 프톨레마이오스는 알렌산드로스 휘하의 장군일텐데
에 프톨레마이오스는 천문학자인데, 곽소장님이 말하는건 파라오 말하는거 아님?ㅋㅋㅋ 보다 제작진은 영상 만들면서도 하나도 안알아보고 만드네
이 프톨레마이오스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노아"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이라는 인물과 관련된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소돔과 고모라라는 도시의 멸망 이후, 롯의 두 딸이 후손을 남겨야한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아비에게 술을 먹이고 동침하여 각각 모압(모압 족속의 조상)과 벤암미(암몬 자손의 조상)을 낳았습니다(창세기 19장 30~38절, 개역개정). 물론 노아 또한 술과 관련된 일화가 있습니다. 대홍수 이후 노아가 포도나무를 키우며 그 결실로 술을 담궈 마시며 벌거벗은 채 취하자 그의 아들 가운데 하나인 "함"이 아비의 수치를 폭로하여 후에 노아로부터 저주를 받는다는 내용입니다(창세기 9장 18~29절, 개역개정). 다만, 노아의 경우에 깊게 들어가면 동성애적인 코드, 또는 부친 성폭행과 관련된 해석 또한 제시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레위기 18장 7절과 20장 11절 등의 말씀과 창세기 9장 22절을 연결해 본다면 함이 그의 부친인 노아를 성폭행했거나 또는 그의 모친을 성폭행하였다는 식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생각해봅니다(모친 성폭행의 경우는 논지가 흩어지게 될 듯 하여 더 확장하지 않겠습니다). 바빌로니아 탈무드나 다른 번역본에서 이를 지지하는 식의 번역이 있음 또한 알고 있습니다. 이미 이런 부분에 대한 학술적인 이해가 저보다 더 많으시다고 믿으며 이 부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동성애적 코드나 물리적인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은 해석의 영역이 다소 과하게 적용된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문자 그대로 보더라도 함은 충분히 그의 아버지 노아를 모독하거나 노아가 지닌 족장의 권위를 위협한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해석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 가능성을 모두 받아들이기에는 종교적 경전을 믿음의 영역에서 받아들이는 이들에게는 매우 조심스럽고 위험하게 다가오기에 이 부분에 대해 접근하는 태도에 대해 우려스러운 점이 있었음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좋은 영상을 늘 제공해주셔서 자주 애청하며 배우는 내용도 많지만, 때로는 논쟁의 여지가 있음을 사전에 알려주시거나 정확한 사실 확인과 검수가 필요한 때도 종종 느껴집니다. 제작 주기와 제작 과정이 녹록치 않음을 조금이나마 짐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틀렸습니다. 구약에 있는 두 가지 사건을 하나로 합친 틀린 말입니다. 노아는 인류의 죄가 홍수로 처벌 받을 때 유일하게 의인이라서 가족과 함께 죽지 않은 인물인데 근친이라고요? 교수님 정말 큰일날 소리하네요. 1) 노아가 술에 취해서 하의를 입지 않은 채 드러낸 상태로 잔 것을 한 아들은 비웃고, 다른 두 아들은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않고 가려줍니다. 2) 실제 술 먹고 근친한 건 아브라함의 조카 롯입니다. 롯은 가족들과 함께 소돔에서 살고 있었는데, 소돔과 고모라가 타락한 죄로 멸망할 때 도망쳐 나왔습니다. 이때 살아남은 사람은 롯과 두 딸뿐이었습니다. 두 딸은 대를 잇기 위해 아버지를 술 먹여 취하게 한 뒤에 동침하여 자녀를 낳았고, 이 자녀가 각각 이스라엘 동쪽에 정착하는 두 민족 암몬과 모압의 조상이라고 구약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노아가 아니라 롯입니다 아브라함 조카
콜라는 맛있다 ㅋㅋ
허준아저씨.. 왼쪽 콧구멍에 코딱지 있어요ㅠㅠ
페롱 신부는 1866년 병인박해 때 살아서 청에 갔던 신부 중 한 명입니다. 대원군에게 한이 있었을지도...오페르트가 대원군의 아버지인 남연군 묘를 도굴 시도한 연도는 1868년 입니다!
이거 저 요즘 먹는데 좋아요 멜라토닌 들어서 잠도 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