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너를
[비명]
내가 무슨 약속했어? 어 언젠가 그냥 시간 될 때 하는 거지. 내가 뭐 어 언제 아안해 하기로 너랑 뭐 이렇게 약속하고 그랬어? 시간 낼 때 할
ai 기술력에 감탄하는 나
오늘은 이거다
김치보다 더 매운 잔다르크군.
깜짝이야. 씨 내가 여기까지 보여줬어? 너무 많이 보여줬는데. 어.
저희집 코양이네요 ㅎㅎ 음미음미 야옹
생각나게 하는것도!
🍀🍀🍀🍀🍀🍀🍀🍀🍀🍀🍀
신분증 바로 만들어오는 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면 이것만 봐도 됨
헉+1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1년
예비 돈통
🎉 [케인] 시청자=돈통 공식적으로 인정하여 논란 ㄷㄷ
09지누 ㄷㄷ
17년전 영어 1타 강사였던 나
씻구다시
자, 하지 마. 어. 김치가 매우면은 김치를 쉬지 말고 너 너를 씻어. 어.
하지마 3연속 개욱기네
아 사람 진짜 긁힘 찐긁
아사람 왜 위대하신 시청자님과의 약속을 무시하시나요?
약수 여기까지 와 지금 댓글로 지금 씨
장난? 헉
아이씨. 얼굴 자빠졌네.
자, 아마 초반에는 거의 장난밖에 없을. 아, 정말 이건 나중에 유튜브에 올라가면 가면 그냥 보라고.
주제가 왜 나오지?
아, 주제에 상관없는 걸 그냥 김치가 매워서 못 먹겠으면은 아이
아 나도 지금은 성실하게 일하면서 하루하루 빌어먹고 살고 있지만 나도 언젠가 돈많이 벌어서 방송키고 밥먹고 누워서 영도보면 성질내며 돈벌고 싶다
이코준지 ㄷㄷ
케인님은 공부하기 최적이라며 대충 넘어가시는데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도 외로움은 제일 큰 적임 외로우면 곧 우울해지고 우울하면 일의 능률이 떨어짐 외로움을 풀 최소한의 관계는 있어야 하는 거 외로움을 상쇄할 정도의 의지가 있다면 상관없는데 난 대부분의 사람은 그정도의 의지를 가지기 힘들다 생각함 그리고 이건 다른 얘긴데 나에게 있어서 '최적의 친구'를 찾는건 원래 극히 힘든 일이며, 대학에 와서는 그게 더 힘들어질 거라고 생각함. 대학에서는 진짜 노력을 안 하면 맞는 친구는 커녕 그냥 친구 사귀기도 힘듦. 나도 내향인이라 힘든 거 아는데, 결국 본인이 여러 모임 들고 다가가면서 행동하는 수밖엔.. 본인이 잘 스스로 타협을 해야 할 듯 상대에게 좀 더 맞춰갈 것인지 아니면 더 많은 사람들을 사귀려 노력할 것인지 것도 아니면 혼자 노는 법을 배울지
그럼 그만큼 게이님이 더 해주시면 되죠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ㄲ 개웃기네
아 그 제목 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제 약속을 얻었어요. 유유유 하염없이 기다리는데 그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고만 하고 계속 안하
님의 서를 굉장히 재밌게 만화로 풀었고 나중에 컨텐츠로 쓰면서 감상하기로 약속했는데 70일 야 인마
거야. 체크만 해놔. 내가 나중에 그거 모여치했을 때 본인 얘기해 보씨을 넘게 뭐 당장 하는 것도
아니고 어 어 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
자 유튜브 어린이 그지 빵꾸 자 안녕 자 고민 고민상담 할 때가 되어서 고민 상담하겠습니다.
어, 여기서부터해요. 음. 뭐요? 여기에 K님 찍혔어요. 1 성세천나 팬미팅에서. 어, 나 여기 있네. [웃음] 나 여기 있네. 나 여기 있어요. 아, 앞으로 뛰쳐 나가고 싶었는데 이게 고민 상담이냐고?
죽어 그냥. 그러고 자동차 그면은 벌써부터 자동차를 그냥 신차랑 중고차사. 그니까 중고차를 내가 산
적은 없는데 이제 복불복이잖아. 어떤 딜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복불복이라서 말을 못 하겠어요.
뉴 알티마 이게 뭔데 인마? 어 꺼져 죽어 그러고. 응.
참 뭐 걸어다겨. 어.
아, 이런 거 저기 피곤하니까 시간 잡아 먹는 거야. 다른 사람들 걸 못 한다고. 어.
딱쳐 아파. 뭐요, 이거? 자, 이런 거 하지 말아요. 어.
자, 옛날 옛날 거 하지 마. 어 예전에 콜라보드 했었던 유튜버 베트남 과자 아 그 저기 그 PD 님인가
보네. 제가 선물로 드린 베트남 컵나물로 리뷰하시면 구토하는 모습.
구토까지 [웃음] 내가 무슨 구토를 했어. 다신 연락받지 않겠다는 말씀하셨을 때는 남몰래 방해. 자
이거 뭐야? 이것도 여기도 장난을 치고 있네.
자, 여러분, 이거 시청자가 장난을 쳐 놨네요. 너 죽는다, 진짜. 그냥 20세에 일한 남성이 세계 최단신으로.
어. 자, 이런 걸로 하지 마세요.
어디 그냥 어, 어, 낚시를 하고 있어 그냥. 어, 어, 고토를 하진 않아. 어, 낚시하지 마. 어,
죽으려고 친구의 술로 하기 좀 하지. 그냥 제 친구가 다른 건 괜찮은데 술에 대해
아니랍니다. 술을 잘 못 마시는 편인데도 술을 좋아해서 마십니다.
안주 먹을 때는 밥 먹는 것처럼 어묵탕 하나를 5분 만에 다 먹는다고 그 안주 많이 먹으면서 먹으면은 또 속이 베리진 않아서 좋 한데 술 한
잔 안주 한 번이 아니라 벽나물 불도 술만 마시고 안주는 호로롱 먹으니까 이상 술을 잠깐 희한하게 먹는 사이네. 음. 사회적 노하우가 없어서이 친구랑 술 마시면 만치까지.
이것도 24살이잖아. 아직 젊으니까 이러는 거죠. 술 좋아하는 사람들도 30대, 40대 되면은 알아서 술이
줄어. 몸에서 이제 더 이상 안 받아서 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거나 막 전화하거나 이게 이것도 한 때데 근데 좀 좋지 않은
술버릇이에요, 이거는. 주한 신기시장 하기동 야이씨 그 동네 야 싸움 넘었다
여기서 어야 어야 주안 하동춘 어 여기서 술 먹고 그렇게 저기 사람들한테 막 말 걸고 막 소리
지르고 하면은 100% 싸움 나는데 여기 동네가 동네라 일단 술 버릇이 좋진 않아요. 술 잘 먹는 것까지 좋아. 말 그대로 술을 한 번에 많이
먹고 안주 호로롱 먹는 것까지는 뭐 본인 스타일인데 술 쳐 먹 다른 사람들한테 이제 뭐라 그러는 거는 그건 정말 안 좋은 버릇이에요.
나중에 정말 큰 일할 수 있어요.
요거는요. 술 먹다가 이제 다른 사람들한테 씹이 걸어서 처맞아야 돼. 근데 친구들은 도와주면 안 돼.
도망가 버려야 돼. 만치 하는 건 좋아. 만치 하는 건 좋은데 많더라도 최소한의 선을 지켜준단 말이야. 말
그대로 만치한다고 사람 뭐 뭐 패 죽이지 않잖아. 그 본인의 끈이 필림을 끊기더라도 친구들이 옆에 있다는 안도감에 더 그러는 거야.
그리고 왜 사람들한테 말 걸고 그래?
그러지 마. 그거 추해 그거. 어 근데요이 모든 것들도 20대니까 가능한 거야. 40살 40살 야.
50살 돼 가지고 이러겠냐고 그러지도 못해. 힘들어 가지고. 근데 사실은 너무 꼴배기가 싫긴 해요. 진짜이
길바닥에서 술 먹었다고 으악이 아니 진짜 어제도 봤어. 어제 두 도놈이랑 이제 어 그 새벽에 그 저기 앞에서
”약속!“ 율동
주식 투자는 잃어도 되는 돈으로 하라는 말 들으면 잃어도 되는 돈이 어딨냐고 하지만 이런 상황을 보고 하는 말이다 맨이야. 집 살 돈 처럼 까이면 타격이 큰 돈으로 주식 투자하다가 잘 안되면 가족 전체가 힘들어진
성전환한 케인 ㅇㄱ ㅈㅉ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