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류님은 염병하실 때 재밌으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하울의 움직이는 성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생각치도 못하게 웃기넼ㅋㅋㅋ
여기부터 카메라무빙이 너무 진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밥... 든든한 이름이긴하네요' 이런 얘기가 난 너무 즐거움
든든한 이름이래 ㅋㅋㅋㅋ
디라라
영역전개 코막아주자
같은 뻔뻔한 농담이 좋음ㅋㅋㅋㅋㅋ
어쩐지!! 폰에서 나무냄새가나드라
참고로 여기서 나오는 사운드는 911 전화 내용에서 나오는 비명 사운드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침입자에게 당하는 소리로 알고 있습니다.
샤갈! 공구 상자 떴어요!
갑자기 잘생겨짐
왜 이렇게 요상하고 귀여운 행동을 하시는지ㅋㅋㅋㅋ
공룡인가요?ㅋㅋㅋㅋ
크와아앙 지류님 🥺
어쩐지 떨어뜨린 모든 핸드폰이 박살난다 했어요..
삼성 핸드폰이 나문가?
와 저는 처음 알았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여기서부터 뻘하게 웃기넼ㅋㅋㅋㅋㅋ
공포몹보다 더더욱 무서운 킹작권
아 공허로 던져지는 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당한 이유라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다는 손님마다하는중
이건그냥 가두리양식..
'공포 집사이즈' 를 아는사람들 :ㄱ-
거의 할머니집밥 느낌
밥이 어떻게든 지류 살리려고 여러번 말하누 ㅋㅋ
층간소음에 주의하세요
(깜놀주의) 사실 밥도 랩실에갇힌 대학원생이지 않았을까... 이번 공포컨셉은 밝은분위기에서 진행된 모드라 가볍게 보기좋았습니다~~ 늘 재밌는영상 감사합니다
밥풀박스(?)
든든한 밥이 있는데 먹을걸 왜 챙기나요.
저 정도면 어디 연구소아님?
화로도 가전제품 아니에요?
토끼 이빨 지류
10초 카운트인줄 알았는데 점마 왜 6초에 발광하냐
표정 너므 귀여우여ㅋ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