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검사해?ㅋㅋㅋㅋㅋ
펄업 입장에선 좀 난감하긴 할 듯. 본인들 기준으론 이 정도 친절함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아예 떠 먹여 줘야 할 정도여야 함. 여기서 기존 고인물들이 라떼를 시전하며 틀딱이 되는 거임. 왜냐면 그들은 극악의 불친절함을 겪고 올라온 용사들이기 때문 ㅋㅋ
개발자의 흔한 변명 ㅋㅋㅋㅋ
물약자동이 기본기능인 rpg 가 리니지라이크말고 어디있음?
검사가 처음 나왔던시절만 하더라도 저런 메인퀘 밀어가면서 여행하는 느낌을 즐기면서 옆에 풀떼기도 줍고 채광도 하고 지나가는 무역마차보면서 저건 어떻게하지 일꾼지나가는거 보면서 저건뭐지 하면서 세계 그 자체를 마치 옛날 이세계 판타지 왕도물마냥 천천히 여행하는걸 즐기는 시절이었는데, 어느샌가 그런 낭만은 뉴비절단요소가 되어버린 시대라는게 좀 서글프긴하네요 ㅠ
ㅋㅋ 광고효과가 떨어져서 여캐하기 ㅋㅋ
검사 쩔비는 그나마 인기도(?) 따봉(?)주는거가 유일합니다
이런거 보니까 UI, UX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