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었다는 이미테이션 킴민짜이..아니라는 이정효^^
심판 사이코패스인가? 왜 웃고지나가지?
김민재는 언제 심판된거임?
) 수비수는 자신의 머리 위로 넘어가는 공을 확인하고 밀린 방향이 아닌 뒤로 몸을 날리며 슛을 방해하려고 한 모션으로 보인다. 결론은 밀어서 넘어진 것이 아닌 수비수가 슛을 막기 위한 수비 행위로 몸을 날린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순간적인 상황에 심판이 상황을 잘못 인지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상황을 VAR 확인 없이 넘어 갔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하다. 이런 상황에 VAR 확인하도록 정해진 규정을 무시하고 주심 독단으로 승패를 결정해 버리는 미친 짓거리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득점 상황은 VAR이 개입해야 하는 4대 핵심 판정 사건 중 최우선 순위이다. 경기의 규칙을 정하고 진행에 있어 그것이 잘 이행되도록 돕는 자가 심판이다. 그런 자가 보란 듯이 규칙을 위반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들은 바로는 심판들이 자신의 평점 관리를 위해 VAR 확인을 기피 하는 것 같다고 한다. 인간이기에 오심은 불가피 하고 그렇기에 그 것을 보완하려고 VAR을 도입했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 IFAB가 정한 규정을 어기며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있다. 이런 자들이 설 자리는 없어져야 한다. 오심 하나 하나가 선수와 코치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뼈아픈 일이겠지만 인간이기에 완벽 할 수 없는 판정에 너무 가혹한 평가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오심을 하지 않았다는 판정의 정당성을 입증할 기회를 규정을 어겨가면서 까지 스스로 거부했다. 이와 같이 고의 적으로 규칙을 어기며 자신의 오심을 감추려 하는 자들에게 더 이상의 기회를 주어서는 안된다 생각한다. 그는 가장 중요한 심판의 자격을 잃었다. 돈을 받고 그 팀에 유리하도록 규칙을 어기며 공정하지 않은 경기를 진행하는 것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규칙을 어기며 경기를 진행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냐는 말이다. 인간적인 한계로 발생하는 단순 오심에는 개선의 기회와 합리적인 단계별 평가를 적용해야 겠지만 책임을 면하기 위해 VAR 확인을 고의로 거부하거나 규정을 위반하는 것은 기만이자 직무 유기이다. 이와 같은 행위에 있어 자격 정지 및 박탈 등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페널티 라인이 존재해야 심판들이 판정의 공정성과 책임감을 무겁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김민재가 왜 부심이여?
아니 근데 진심으로 궁금한게 밀었는데 왜 앞으로 자빠져야지 뒤로 자빠짐?
충북청주fc의 42번 정진우 선수인가.. 저 선수는 발을 내릴때 좀 일부러 밟는듯한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