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공식 갈라치기 자료ㅋㅋㅋㅋㅋㅋ
현 고3 쌍사러입니다 역사가 웬만하면 나오는 문제 유형이 비슷비슷해서 키워드 중심 그리고 순서만 잘 왜워도 반은 갑니다 아 그리고 특히나 세계사 같은쪽은 사람 이름,정책 이름 외우는게 많이 중요해요 정책이름 같은 경우엔 동사쪽도 포함되고요 동사쪽은 중국사 70% 일본사 30%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요 그러니까 중국사 열심히 해야해요 세계사 할때 또 등장합니다
동아시아는 이제는 암기가 문제가 아니라 과목자체의 한계때문에 줄은것 같아요 세계사는 그냥 세계 지도로 지엽적인 문제를 내면 그나마 변별이 되는데 동아시아는 범위자체가 좁아서 그런식으로 내기도 어렵고 동사 선택한 애들이면 연도 문제는 쉽게 푸니까 표점 낮아져서 안 고르는 듯합니다 +다른 과목은 공부안하고 역사만 공부하는 역덕들이 많음
현 고 3 쌍사러입니다. 그냥 흐름만 잡으면 3, 4등급은 나오는데 1받으려면 연도 달달달 외우고 세지 감성으로 위치 다 알아야 1나옵니다.... 동사는 중국사랑 일본사 잘 해야하고 한국사도 잘 알면 풀기는 좀 쉽습니다. 비율은 중국사 6.5대 일본사 2.5대 한국사 1정도? 세사는 그냥 전세계라서 여기도 연도 달달 외워야합니다..... 식민지 때문에 아프리카 지도를 다 알아야하는 대참사가 일어난다는 점? 암튼 암기량 어마어마합니다. 안 즐기면 못해요.... 쌍사러들 화이팅....!
그래도 썸네일이 사문인데… %랑 %p는 구분해주시죠…
미미미누 영상 보다가 2.7% 뜨는 순간 갑자기 윤성훈쌤 목소리가 귓가에 들림.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는 다릅니다.”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예전의 제가 아닙니다. 다시 돌려봤습니다. 또 봤습니다. 계산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확신했습니다. 미미미누님… 그거 2.7% 아니고 2.7%p입니다. 윤성훈쌤이 수업마다 그렇게 강조하실 때 ‘이걸 대체 현실에서 언제 써먹지?’ 생각했는데… 선생님, 오늘입니다.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사문 공부해서 미미미누 오류 잡았습니다. 이 정도면 교육의 실생활 적용 사례로 교과서에 실어주세요.
찔린 08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영어 폐급이엇던 나는 작수 영어 3떠서 미적 생1으로 2합4 얼렁뚱땅 맞춰서 대학옴
이거 학교에선 시끄럽고 집중하기 힘들어서 국어보던 수학학습량이 많은게 아닐까요?
Googgeo-
1등급 비율 3.2% ㄱㄱ
제2 외국어 선택하면 다른 고사장 배치돼서 사람 적고 변수가 좀 덜한가요?
평가원의 갈라치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