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도 억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분이 해석하기를 그만큼 일을 잘하는 사람이면 정직원이 되었을 텐데 권한이 없는 공팀장이 언급함으로 낙하산이라는 오명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대표가 공팀장에게 앞으로 차장으로써 나무만 볼것이 아닌 숲을 봐야한다는 것을 알려주기위해 잘랐지 않았을까 라고 하는게 납득이 조금 되더라고요
성공한 사업가들이 강연 나와서 실패를 두려워 말라 다시 도전하면된다 혹은 돈과 젊음중 선택하라면 젊음을 선택하겠다 랑 비슷한 뉘앙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