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되는 방<-회의실임 총 든 경찰<-청장이 심심하면 납치당해서 붙여놓은 경호인력임 돈을 대줄테니 보상을 내놓아라<-경찰 차원에서 투자를 할 테니까 배당을 좀 받을 수 있겠냐는 제안이었음 남선남선아.......
살았노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다음에 궁디 갈아뿐다~ 하고 '어어 사랑한다 남슨아~ 어우 씨부럴' 까지 나와야 완성인데 ㅋㅋㅋㅋㅋㅋ
……..형님?
ㄴㅅㅇ ㄱㄷ ㅇㄷㄹ
자연스럽게 엄마가 나오네ㅋㅋㅋㅋㅋㅋㅌㅋ
시작 혹시 친척 중에 쌍칠이라는 분 계시지 않으십니까?
니 놀고싶나? 시작~ 진짜 사투리 직이네 ㅋㅋㅋ
엄마 한세월의 찐텐 분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한참을 웃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진짜로 합니다, 목소리 톤.
엄마한테 거짓말하면 안되는 이유
잔머리 굴리는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스토리?😮😮😮
어머니 혈압 올라가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