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터 소개되는 주택 건물에서 카페를 운영하실 분을 찾습니다. 교회로부터 해당 공간을 임대하여 직접 카페를 운영하실 사업자를 찾고 있으니, 관심이 있거나 자세한 내용을 문의하고 싶은 분은 아래 이메일로 연락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jacobhy@naver.com
진짜 명심해야 하는데 윗 으르신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 안타까운 현실
이게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문제점이죠. 그거 잠깐 걷는거 싫어서 바로 옆에 주차장 있어도 볼일 보는 건물 바로 앞에 불법주정차들을 그렇게 해놓죠.
그치만 실제로 예배를 드리게 되면 장로님들 권사님들이 좋아하시는 디자인의 알록달록한 것들이 가득차게 될 텐데요 ㅋㅋㅋ
뼈때리는 조언.. 감사하네여.
에서 십자가를 너무 티나게하면 재미없고 상징성 없어서 길쭉하게 하셨다 하셨는데, 저기 사용하는 기독교인분들은 찬성하는건가요? 보면서 교회는 당연히 상징적이고 십자가 딱! 있는 그런 건물이 교회지 않나 싶어서 궁금해졌습니다
이것은 좋은 공간의 본질을 생각한거군요
유리는 아무래도 불투명으로 가리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만약 활용된다면 나무에 시야가 가려지는 부분은 아쉽네요ㅜㅜ
어렸을 때는 관용이라는 단어를 좋아했었습니다. 그러나 결코 관용하지 않아야 할 일들이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것을 알면서 관용이란 단어보다 이제 화합이란 단어가 마음에 듭니다. 제가 응원하는 아이유 가수님과 유현준 건축가님이 다른 이유로 각각 상대 진영에서 공격을 받았을 때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렸을때는 악성댓글이 악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요새는 정치색을 입고 정당성을 가지려는 악성댓글을 보면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집니다. 정당하지도 않고, 정치도 없습니다. 혐오만 있습니다. 유현준 건축가님이 꿈꾸는 건축을 응원하고 이번회 동영상을 n차 관람면서, 많은 영감을 주신 유현준 건축가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사회의 화합을 선도한다면 기꺼이 교인이 되겠습니다.
서오릉로9길 8
정교회:(시무룩)
교회 구월,관교동 순복음교회 ㅎㅎ 관교동 주민으로서 저 교회 리모델링 하는걸 오랜기간 봐왔는데 자료사진으로 채택하신 이유가 궁금하네요
ㅋㅋㅋ
이부분 남자목소리..교수님 음성 맞나요? 너무 얇고 이상해서 무서웠어요 살짝
내향인들이 좋아하는 구조.. 아무도 내 동선을 모르게 다니고 싶을 때 넘 좋음...
걱정되는 것은 목사님 바뀌고 장로님 바뀌면서 설교,분반에 방해된다고 해서 시트지 붙이는것...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집 근처에 넓은 주차장과 녹지를 갖춘 교회가 있습니다 예배가 없는 시간에는 강아지와 산책하는 사람, 런닝하는 사람, 아이들은 공놀이를 하거나 자전거를 연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이 자연스럽게 교회 공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물론 한국의 여건이나 정서를 고려하면 같은 형태를 적용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교수님 말처럼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앞으로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왜 다시만들수 없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교회를 편리함으로 다니는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곤 합니다. 편리함과 이기심을 무기로 교회사냥을 다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