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흐으...
결혼한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침대 맡 에서 내일 뭐먹을까 하는게 하루의 마지막이라는데 뭔가 그런 느낌인거같아
가성 개설레
여기부터 음색이 너무 좋네요 생일 축하드리고 이런 좋은 노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나나 목소리 이렇게쓰는거 진짜 미친거같아요 🫠🫠🫠
와 진짜 나나랑 결혼하고싶다 저 모습을 하고 가사가 오늘은 뭐먹을까...미띤 매일 나나 해준 음식 먹고 싶다
부분부터 가사가 예뻐서 자주 듣는데 하나코 나나의 목소리로 듣는 건 또 다른 매력이네요.
"어떤 날이든 너와 함께하면 희극이야" 분명 희극일거야 우리가 함께한 모든 나날이.. 힘든 날도 기쁜 날도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