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에서 9년째 살고 있는 교민입니다. 몬테레이가 습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다소 잘못 알려진 정보입니다. 몬테레이는 바다와도 거리가 있고, 연평균으로 보면 한국보다 훨씬 건조한 지역입니다. 공기가 건조하다는 건 같은 기온이라도 그늘에 들어가면 훨씬 덜 덥게 느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저도 직접 몬테레이 경기장에서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경기 시간이 저녁 7시였기 때문에 경기장 내부는 대부분 그늘이 져 있었고, 생각했던 것만큼 덥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경기 시작 전에 잔디에 스프링클러를 가동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날씨가 너무 더워 선수들이 모두 지칠 정도의 환경이었다면, 이강인 선수는 어떻게 경기 내내 그렇게 많은 활동량으로 끝까지 뛰어다닐 수 있었을까요? 날씨는 양 팀 모두에게 동일한 조건이었습니다. 패배의 원인을 날씨에서 찾기보다는 경기력과 전술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론하자면. 후반전 옌스가 체력만빵일때 후방에서 공받고 역습상황 생겼는데도 계속 볼을 뒤로 돌리는걸 몇번을 봤음. 이건 이천수 말대로 감독의 지시가 있었다고 봄
아냐... 지금은 경기력 분석할 타이밍이 아니야.. 축협을 갈아엎어야할 타이밍. 축협 얘기를 해야함.
대진운, 스쿼드를 넘어서 경기 일정이나 경기장 배정까지 운이 따라줬음 같은 조 팀들에 비하면 월등히 좋은 조건에서 경기해놓고 졸전의 원인을 선수들 컨디션이니 체력이니 선수의 문제로 치부하는 건 그냥 실내에서 축구 하잔 소리와 다를바 없어보임 그놈의 환경 탓, 간절함 탓 이제 좀 지겨움
박문성저격하노 그 말이 아니잖아요 천수형 그만큼 전술이 안되어있다는 소리잖아
춘수생각 = 내생각
와 이거 보니까 딱 한명 떠오르긴하네 전문가인척하는 선동가 ㅋㅋ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
여기부터 메드무비 아니냐?? ㅋㅋㅋ 아 존나 시원하네
그런부분을 감코치진에서 디테일하게 해야한다고 박문성이 지적한거임
운이없는게 아니죠 ㅎㅎ 거의?첫번째로 3차전 경기 하닌까 뒤에 다른팀들은 계산이 된거고 결국 그 쉽다고 평가된 조에서 2위로 못올라간건그렇다쳐도 2패나하고 올라가는걸 바란거자체가 잘못된 생각이었죠
남아공한테 진 직후에 진출가능성이 80퍼인데 탈락한게 운이없다? 절대아님 그 확률이 단순히 팀 전력 비교했을때 결과만 놓고 계산한 확률이라서. 이미 진출한 확정된 팀들은 힘을 아끼고 탈락 진출 기로에 선 팀들이 전력을 다해서 경기하는건 전혀 반영을 못함. 그리고 역대급 개꿀조 받아놓고 운타령하면 그건 양심이없는거임
이제는 변화가 필요할 때라...... 32강 가고 16강 가고 8강 갔어도 축협및홍명보는 갈았어야됨
한국축구 특유의 투지 언급하는데 예전에 연봉적고 해외파없을땐 가능했지만 이제 수십 수백억받는 귀한 1인기업들이 굳이 위험을 감수하며 경기중에 몸을 던질까는 의문임 그게 강요되기도 힘들고 그런면에 손흥민은 참 대단하고
너무 해외파에 의존한 결과
변성환 지금 뭐라고 말하는거임? ㅋㅋㅋㅋㅋ 전술이 있으니까 투지를 발휘하는거지 어떻게 뛸지도 모르는데 투지를 발휘하라는거지???
대한민국 월드컵 역사상 역대급 해외파와 역대급 꿀조인데 어떻게 재수가 없다는 말이 나올 수 있음? ;;; 더 재수 좋기를 바라는 건 과욕 아님? ;;;
재수가 없긴요.. 역대급 개꿀조였을만큼 그정도로 재수가 좋았는데..ㅠ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는것부터 그냥 한국축구 답이 없는거임.. 솔직이 조별리그 1승2패 해놓고 토너먼트 올라가길 바라는게 ㅈㄴ 양심없는거지.. 심지어 조도 개꿀인데.. 조 3위해놓고 3일동안 다른나라한테 제발 해줘... 하고 있는게 얼나나 치욕적이냐.....
전술이 그래서 안뛰는거 맞는데요? 25년 11월에 볼리비아 평가전때 이강인이 볼 잡는데 주변에 있던 7명 선수들 다 보고만 있고 아무도 안뜀. 그때부터 월드컵때 까지 전술 그대로 해온거고 1, 2, 3차전 내내 그렇게 한건데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 ㅋㅋ
이게 진짜 분석이고 한국 축구의 방향성이다! 걍 홍감독나와! 회장 나와는 무슨 선동같은거고, 이게 진짜 분석이고 방향성이다
천수야, 남아공전만 그런게 아니라 멕시코 전때도 화면에 애들이 어디로 공을 줘야해 하면서 카메라에 얼굴이 나온적 있었어. 가스라이팅 아니야. 너도 공부해.
아니..남아공은 습한 나라야? 우리나라는 장마때 비안오는날에 습도 높다고 훈련안해? 감독은 모르겟다던데?
좌파 박문성이 주장하는 얘기네 어떻게든 협회한번 날려볼려고 ㅉㅉ 눈에 불켜고 날뛰는 좌파 안정환이 왜 같잖은 것들이 와서 분석하냐고 하는지 이해됨.
우즈벡... 장모님 나라인데 응원해야지.
리춘수의 찐 속마음
노빠꾸ㅋㅋㅋㅋㅋㅋㅋ춘수형 병오오적에서 빠져라ㅋㅋㅋㅋㅋㅋ
😂😂 맞아 대중의식 에혀 이천수 너도 한패라며.. 이 영상엔 그런 댓 하나 없네?ㅎ
솔직한 얘기로 고대 그다음에 뭐라고 하는거임 ? 잘 안들리는데
변성환 전감독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홍명보 감독이 울산감독 시절 우승 경쟁팀과의 중요한 경기에서 승점 방어에 치중하는, 무승부만 해도 이기는 것과 같은 그런 경기 운영을 할때와 너무나 비슷한 경기 양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안정감 있는 경기 운영을 했다? 뭔 개소리야? 안정감 있는 플레이가 잘했다는 건데 너무 포장하려는거 아니냐?
그걸 만드는게 감독이죠 그냥 홍명보 비판해요 그리고 투지 그딴거 그먄해요 지금이 월드컵 나가네 마네 하던 2000년이 아니잖아 시대의 흐름을 좀 봐라 투지 이딴걸 올려줄 능력있는 감독의 전술을 만들어야지 답답하네 선수탓 지긋지긋하다 고지대 그만해 일본은 거기서 튀니지 대승했어
아니 팀웍 원팀 헌신 투지 경합상황에 밀리지 않는거. 그런거 안하는 국가대표가 있음? 그게 무슨 한국팀만 가지고 있는 장점임? 다른팀 축구 안봄? 걍 어느 국대나 똑같지
이건 부분적으로는 동의하기 힘듭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만 하더라도 선수들 투지 넘쳐났습니다. 벤투 감독이 선임 초기부터 욕을 먹어가며 대표팀에 입힌 그 전술에 대한 자신감을 선수들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력도 없는 감독이, 그것도 비리 투성으로 대표팀에 선임돼서 되도 않는 구시대적 전술을 입히려고 하면 당신들 같으면 열심히 뛰겠습니까? 저 같아도 투지 안 생깁니다. 선수들도 열심히 안 뛰면 욕 먹는거 잘 아는데 누가 열심히 뛰고 싶지 않겠습니까. 썩어빠진 협회 때문에 월드컵 예선부터 제대로 된 응원조차 못 받은 선수들 탓을 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이태석 설영우 선수 욕하는 댓글들도 꽤 많은데, 일차적으로는 윙백 역할에 안 어울리는 선수들을 어거지로 윙백에 쑤셔넣은 감독 잘못이고, 이차적으로는 애초에 역할에 안 어울리는 선수들 뽑은 감독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은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결과에 따라 책임을 지시길 바랍니다.
이거 홍명보 예전 전술설명보면 무조건 참고 기다리라고 지시함 리춘수말이 맞음
이천수 말처럼 나도 느꼈던게 1대0으로 지고 있는데 황인범이 가로채기 하면서 손흥민에게 주며 앞으로 공을 달라고 손을 내밀었는데 이해가 안가는 장면은 손흥민이 황인범에게 패스도 안하고 자신도 앞에 아무도 없는데 드리블로 치고 나가지 않고 빽패스 하니깐 수비는 당황하고 남아공 공격수는 기다렸다는 듯이 뺏어버리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걸 손흥민이 텅빈 공간으로 드리블 안치고 뒤로 뺀다고? 나는 감독이 1대0으로 져서 3위로 올라가는 것도 생각했다고 본다. 괜히 공격하다가 역습 당해서 골득실 나빠지면 탈락이라고 선수들에게 공격 못하게 했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지.
아니 계속 컨디션 컨디션 얘기하는데 애초에 5일의 시간동안 환경에 적응하고 우리는 심지어 피로도도 없어 남아공은 비행기타고 왔다갔다라도 했지 뭣도 모르면서 씨부리지 말고 명보 쉴드 그만쳐
백3는 문제없다봅니다 처음으로 꾸린 조합이래도 이기혁선수는 경기력 너무좋았다 생각하고 실점이래봐야 3실점이면 역대 월드컵에서 러시아월드컵과 동률로 최소실점입니다ㅋㅋㅋㅋㅋㅋ 김민재가 스위퍼든 뭐든 3백은 애당초 논할필요도없고 띵보 전술은 핵심이 윙백입니다!!!!!!!!!!!! 띵보의 전술적 윙백 운용만을 비판해야죠....
혓바닥 길게 뽑지 마세요 그냥 감독이 되면 안되는 사람이 감독이 된 게 문제라는 걸 다 압니다
좌문성 얘기네 ㅋㅋㅋㅋㅋㅋㅋ 김어준 매불쇼 등등 나가서 그얘기만 하고 오더만
일자도 아닌 처진.. 이거 좀 이번 상황에도 맞는 얘기죠. 남아공전 실점 장면이랑 연결된 상황에 김민재 선수 엄청 뛰어 올라가서 경합하려고 했는데도, 3선과는 거리가 좀 있었음...😢
직접 뛴 선수들은 날씨 영향은 크게 없었다 카던만
쓰리백 3-4-2 ??? 퇴장 전술인가요??
342??
342???
이건 뭐,,, 리그 중에 다 좋던 선수들이 갑자기 몸이 안좋았다?? 상대도 같은 조건에서 뛰었는데? 전술 실패로 생긴 다량의 역습상황이 우리 선수들 체력을 단 기간 갉아먹은거죠
아니 이분 장점 얘기 하셨는데 그동안 한국축구에 장점이라는 것이 있었나요?
황 해설위원 말대로 환경적응 문제가 컸습니다. 해발고도와 날씨적응에 가장 부담을 겪은 팀은 체코, 그 다음이 한국, 그 다음이 남아공입니다. 말하고 보니 환경적응순으로 조별리그순위가 정해졌네요. 제미나이 답변 일부입니다. 고지대 → 건조한 저지대 예상 적응 기간약 2 ~ 3일 (거의 즉시 적응) 스트레스 지수낮음 (오히려 신체 능력이 향상됨) 고지대 → 고온다습한 저지대 약 10 ~ 14일 (최소 2주) 스트레스 매우 높음 (탈수 및 심혈관계 부담) 남아공은 애틀랜타에서 비교적 높지 않은 온도에서 먼저 저지대 적응을 시작했습니다.
궁금한게있음다 저 잠깐축구배울때 공격나갈때.아니 우리팀이 공소유할때 올라갈준비해야하고 조금씩움직이면서 뛸준비해야하는데 아무도 자기공간있음 받아주로같다가 투톱패스나 쓰리톱패스할생각안하고 들어갈준비하할생각안하고 달릴생각하지 마라곤 안배웠는데 다해줘였음다 #이천수
국가대표다... 일반인도 아니고... 몸이 아무리 안좋아도 습관이고 나와야할 행동이지 않나.... 그리고 멕시코 몬테레이 3년 살아봤는데 고온다습 아니다... 건조한 동네고 해 떨어지면 고온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