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민이는 주말에 야동 보면서 막걸리 한 두어병 마시고 뻗었겠지ㅋㅋㅋ
한동훈이 그러는데 박은정도 강력 범죄자 변호하고 수 십억 먹은 적 있다고 했어요. 김승원 처럼
난 서영교 발연기가 웃겼는데. 작년 9월 딱 1년전쯤 쌍방울 국정조사에서 (뭐가 그렇게 급한지 대통령 임기 시작하자마자 이화영 감옥에서 꺼내는 걸 국정 초고속 울트라 우선 과제 1번으로 추진한 거, 2030 늬들은 버스에서 살아라!), 조경식 KH 증인이 누구 누구를 귀국 시킨 다음에 3개월 감옥 있따가 병가(?) 로 병원으로 빼내고 3년 채워서 출소시켜 주겠다고 검새랑 deal을 하고, 감옥에서 빼내주는 대신 이화영과 이재명 이름을 불기로 했다고 지들끼리 짜놓은 각본 읽고 앉아 있는데, 이 때 웃기는 건, 이.재.명. 이름 듣고 서영교의 충격받는 발연기랑 그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감성팔이 대본. ㅋㅋㅋㅋㅋㅋㅋ 나 그 국정조사 보면서 웃다가 쓰러짐. 조경식 KH 증인도 웃긴 게 그래서 이재명이 원하는대로 개소리 증언해주고, 쌍방울 사건으로는 감옥을 안갔는데, 스토킹으로 4년 실형받고 감옥갔데. 이것도 웃김. ㅋ 갈 놈은 뭔 짓을 해도 뭘로 가든 결국은 가는 거야.
고오급드립 ㅠ
이동재기자님. 근데 시청자도 일반 국민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장이고 자녀입니다. 그런 국민에게 집권여당인 민주당과 이재명이 지갑을 털고 대놓고 무시하고 인권을 짓밟고 사지로 내몰면서 무도한 짓을 저지르고 있는데, 그쪽 간판달고 여태 꿀빨더니 방송 나와서 싫은 소리 듣는게 (솔직히 방송에서 무슨 험한소리를 합니까. 원색적인 욕설은 자체 필터하면 되고 알아서 우쭈쭈 심기경호 해주는데. 반박이나 지적도 안하잖아요. 민주당과 이재명은 그럼 어디서 누구한테 비판받죠? 자기들이 한짓이 있는데 여기서까지도 말랑말랑 고운 말만 들어야하나요.) 그렇게 매번 민주당패널 눈치보고 전전긍긍할 일인가요? 섭외가 안되면 안되는대로 가면되지, 여기서 민주당 왜 균형 안맞추냐 비판하는 사람있어요? 어차피 민주당 패널은 하나마나한 소리만 하는데 지상파 시사프로도 아니고 유튜브는 러프한 구성이잖아요. 불편해하는 민주당 패널만큼 이 시간을 함께하는 불쾌한 수십 만명의 시청자 기분도 헤아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