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갑자기 쪼메 생각 쎄게 나내 그시절 발랄했던 공주님 생각도 많이 나고
나도 크러쉬님이랑 표정 동기화됨 .. ......
쪼메 이야기 처럼 저도 13년 키우던 강아지를 보냈었어요... 항상 집에 없고 대학교 다니느라 바빴었는데 휴학하고 집에 오래 머물고 있을 때 무지개 다리를 건너더라고요... 저희집 강아지도 죽기 1~2년 전부터 계속 죽을 고비를 왔다갔다 했었는데 저 보고 가려고 그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ㅎㅎ 그런 일을 수현이도 겪었다고 생각하니까 괜히 마음이 아프면서도 공감되고 그러네요ㅜ
앞에 펫로스 이야기 때문에 엉엉 울면서 보다가 이거보고 방긋 웃어버림 아
저요저저요 그게 접니다.... 무한반복굴레 못봇어나는중 ㅜ
두유를 데리고 나와주신 거부터 이미 너무 분량 완성 그치만 지금까지의 대화도 모두 너무 좋음이
아이유님과 싱크가 딱 맞아 떨어진 포인트가 있었다👍
아이유님 언급 부분 및 꾼(?!) 에 대한 설명
빅브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