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신소재공학 전공자입니다. 철사를 계속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하다보면 끊어지는건 fatigue fracture(피로파괴)라고 하고 그때 철사가 받는 힘을 fatigue stress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피로해지고 멘탈이 너덜너덜해지다가 터지는것과 같은 이치지요. 공학적 설명은 졸업한지 10년이 넘어서 생략합니다.
ㅋㅋㅋㅋㅋ우주먼지님 으악! 충격받으신거 너무 귀엽ㅋㅋㅋㅋㅋㅋㅋ
정프로의 '그 때 그 시절' 시리즈도 '과학을 보다' 채널에 몰아보기 나오면 재밌을 것 같아요 ㅋㅋㅋ 주로, 김범준 교수님, 김응빈 교수님, 이정모 관장님이랑 엮이는 '그 때 그 시절' ㅋㅋㅋ
최명환 교수님 리액션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 맞네"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웃겨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분 뭐에요 오늘!?ㅋㅋ
오늘 두분 약간 만담 콤비 느낌이셔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정영진님 질문 수준이..ㄷㄷ 그릇이 남다르시네
가장 근본은 '생존본능' 이고, 감정은 그 본능을 만족시키는 것과 위협하는 쪽으로 나뉘어서 발달된 게 아닐까 생각함. 호랑이에서 벗어났을 때 느끼는 행복감은 두려움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느끼는 게 아니라, 생존본능이 충족되었기 때문에 느끼는 것. 두려움은 반대로 그것이 위협받았기 때문에 느껴지는 거고. 인간을 포함한 생물에게는 기본적으로 생존에 이롭냐 해롭냐 라는 두 가지 개념밖에 존재하지 않고, 지금 우리가 수많은 상황에서 느끼는 수많은 감정들은 전부 이 두 가지가 세분화되고 복잡하게 얽히면서 만들어진 것. 빵범준님이 말씀하신 이번에 보다에서 한 건 했을 때 느끼는 기쁨은,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만족시킴 → 집단에서 더 우위, 또는 안정적인 위치에 설 수 있음 → 생존에 유리 예술작품에 혼신을 다하는 예술가는, 자신이 만드는 예술작품에 스스로를 대입 → 형태가 남고 타인에게 전해지는 것으로 스스로의 유전자가 복제된 것이라고 뇌를 착각시킬 수 있음 → 성욕(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전한다는 의미로)의 충족 → 생물은 개체의 유지보다 유전자의 보전을 우선시하므로 생존에 유리 물론 내가 이렇게 아무도 안 볼 글을 남기고 있는 이유도 '스스로의 생각' 이라는 나의 일부를 조금이라도 전파하고자 하는 욕구가 기반이 되어 있고. 근데 또 기반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행동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데에는 그 외에도 수많은 세분화된 감정들이 얽혀 있고, 행동하는 도중에 기반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그 모든 감정들의 근원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단 하나, 오직 생존본능만이 존재하게 됨. 오히려 두려움에서 파생된 감정은 별로 없지 않을까? 위험한 건 그냥 빨리 피하는 게 전부이니 세분화될 감정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오히려 짜잘하게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건 생존 본능의 충족이나 그걸 향한 욕구에서 파생된 감정이 훨씬 많을 것 같음.
지금보니 관장님 질문 끝나자마자 철사구부리기 시작하시네요 ㅋㅋㅋ
예꼬선 교수님의 보충설명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리학의 새 학파 뿌직스 ㅋㅋㅋ🤣🤣🤣🤣🤣🤣
뿌직스 진짴ㅋㅋㅋㅋㅋㅋ
제발 편집자님 닭이야기 다른 과학을 보다 채널에 무편집본으로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제발
무선이어폰 끼고 듣고 있다가 비명소리 나서순간 움찔 깜놀 했어요... ㅠ
청소년기에 술 담배 하지마라.
진화는 우연히 생긴 변화가 생존과 dna 전파에 크나큰 불리함이 없다면 유지되는 것이라서 유리함이 없더라도 불리함이 크지 않다면 사라지지 않고 남겠죠
무정란은 걍 수정되지 않은 난자라고하면 무정란을 낳는건 사람기준 생리한단의미란거져? 여자몸이 이렇게 불합리 합니다(?)
닭 가슴살을 서양쪽 백인들이 좋아해서, 자기들 취향대로 개량을 한 모양이군요
우리가 먹는 닭과 남미 사람이 먹는 닭이 같은 종자라고 하던데 우리는 어릴 때 도축을 하는 것이고 남미쪽은 더 키워서 몸을 키운 다음에 도축
공룡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헌터x헌터 포클이거든요
뭐죠 먹이사슬인가요
여기서 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모 관장님ㅋㅋㅋㅋㅋ 스트레스를 턱으로 받으신데 ㅋㅋㅋ 아 진짜 웃겨 😂 🤣 ㅋㅋㅋ
정보)서울대 생명 과학부는 4년제이다. 대학원생 쯤은 되야 쓸만한지 아닌지 알수 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