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오류가 있는데 훌륭한 일 많이 한 게 증명되면 복자가 아니라 '가경자' 가 됩니다. 성인의 전 단계인 복자의 단계조차도 기적은 필수적입니다.
강인욱 교수님이 말씀하신 제국주의 침략국들이 본인들의 침략 정당성을 정당화 하기위해 하는 변명인 "침략당한 나라는 원래 망할 수 밖에 없었다"가 뉴라이트쪽이 이야기하는 "조선은 일본이 병침 안해도 원래 망할나라였고 도리어 일본이 병침하며 국가 발전을 도왔다"는 주장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역사 지식 한 스푼 얻어 가요 이런 분들이 있기에 역사가 꾸준히 연구되고 왜곡된 것들 또한 바로 잡히는 거 같아요 ㅎㅎ
이것도 강약약강의 행태이겠네요. 😢 감히 신에게는 못하는 불만을 만만한 인간에게 표출하는 거니까요. 구원 따위 바라지도 않을 것같은 악인에게도 뭔가 기도할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도 그렇고 이번편 인간의 아이러니하고 복잡한 면을 생각하네 되네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뛰어난 자가 뒤따라오는 자를 괴롭히고 이용할 수 있다는 가치관이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근거였던 시대가 있었죠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틀락스칼라인의 신체를 재료로한 레시피가 존재했고 이 기록은 원주민의 증언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던데 이건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신적 존재를 만들어 놓고 그것에 기도를 바치거나, 그 형상에 절하는 짓은 우상숭배입니다. 우상숭배 하면 지옥. (계21:8)
“타자가 있어야 자신이 존재한다” 굉당히 철학적이네요…
배트맨과 조커, 조커가 있어 배트맨이 있고 배트맨이 있어 조커가 있다. 철학적인.
)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고린도전서
~15)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디모데후서
그럼 이게 종교냐? 신앙이냐? 자기최면이냐? 뭐냐? 실체도 없는.. 카톡릭의 변종? ㅋㅋㅋㅋ 그냥 아무것도 아닌거를 지들끼리 믿고 기도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린도전서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린도전서
피지배 부족의 스페인 협력 인원이 10만에서 20만 정도라고 이야기 있지 않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