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다운로드(유료)....이건 이거대로 뭔가 신박하군요;;; 저럴거면 걍 세일 노려서 돈주고 사는게 낫지않나;;
변호사님 음성으로 땡땡 처리 하셨는데, 영상 앞 부분에 스크린샷 텍스트로 내용들이 다 보입니다.
이철우 변호사님이 댓글창에 나타나주실지 모르겠지만 한번 질문해봅니다. 얼마전에 유튜브로 자신의 게임을 직접 복돌사이트에 올리는 일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불법적인 사이트지만 그 게임을 다운로드 하는것이 우리나라 법으로 불법이라고 판단될 수 있을까요?
웃긴건 요즘 소니 CD 더이상 발매하지 않고 온라인으로만 팔겠다 사태 이후에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런 움직임과 생각도 점점 커져가고 있더라고요
ㄹㅇ 저능아들이나 할 법한 발상이네 어려서 저작권 인식이 낮은 것도 아니고 나이는 쳐먹을 만큼 쳐먹고 그저 합리화 하려고 저딴 논리 꾸려서 인터넷에 써갈길 모습 생각하면 면상이 그려지는 수준
여기서도 "그 시간에 돈벌고" 라고 말씀하셨는데 반대로 어떤사람들한테는 불따하는게 그냥 돈버는것보다 높은가치일수도있죠 상대적인거에요 우리나라도 좀 살만해지고 스팀같은것도 보편화하고 이러니까 그나마 게임에 돈쓸수있는거지 풀프라이스게임이 6~8만원이 아니라 3~4만원대로 살수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불따 거의없을걸요? 그게 미국인기준 체감가입니다 불따하려고 불법사이트 찾아다니는 고생이 더 멍청한짓이 되는거에요 그냥 상시 세일가인데 뭐하러 불편하게 불따할까요 반대로 중국이나 러시아같은곳에서는 그 체감가가 20만원대까지 올라갑니다 이걸 사겠습니까? 결국 그 불따하려고 발품파는 코스트, 해킹이나 법적 리스크보다 정품게임의 가치가 높은가가 더 중요한건데 그 다운로드수만 보고 그것을 잠재구매자라고 보는게 오류라는거죠
이후 국산 패키지 게임이 없으니까 얘기가 안나온거지 해외게임 불법다운로드는 지금까지 쭉 존재 했음.
디스켓은 용량도 작고 그래서 하드디스크를 들고 친구집에 가서 게임 복사하던 시절도 있었죠 그때 하드 용량이 10기가도 안됐던거 같은데..
당시 어떤일도 있냐면, PC방 디스크 드라이브에 디스켓을 넣었더니 본체 속으로 숙하고 맥없이 떨어져버리는 경우도 많았음... 3.5인치 드라이브의 본체쪽 껍데기만 있고 드라이브는 없어서... 불따 아니라 문서작업도 디스켓 들고 다니면서 하던 시절이라 흔한 사고였음 나도 겪어봤고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협 변호사님의 성에 눈 뜨는 흑역사
ㅋㅋㅋㅋㅋㅋㅋ
와 녹스.. 요즘 뭐 모더들이 스토리 하드모드 만든다고 진행 중 입니다 현재는 전사 클래스만 있네요
저... 저도... 반성합니다
예전에 게임 사서 한다 했을때 아는 친구가 했던 말임 ㅋㅋㅋ
진짜 미개하고 추잡하다
저부터도 마찬가지지만 시민의식이 낮습니다. 아마 다음 혹은 다다음세대정도까지 노력을 해야 개선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와레즈 돈벌었습니다. 지금도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모 호스팅업체에서 서버비 안받을테니 우리꺼로 사이트 개발해서 써라 라고 했었고 월 비용받고 배너광고등 달아주는등 돈벌었습니다. 아 저는 촉법이었던 시절에 운영하다가 경찰서에 들락날락 한적이 있던 사람입니다.
ㅁㅁ ㅁㅁㅁ ㅋㅋㅋㅋㅋㅋㅋ 유명했지
유료로 불따하느니 스팀에서 사고 말지..
유저 수준 높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유저 대부분이 욕만하지 구매 하는 유저 적음 괜히 스팀게임 2만원 비싸 안해 가챠 인기게임 신캐 떳다 가챠재회 부족하면 패키지 지름 이런 말 그냥 나온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