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이잼의 방편: 구조적 다수의 부작용입니다.
이거 사실 사회전반의 현상입니다. 성급한 일반화일진 모르겠지만 며칠전 잘 하지도 않는 인스타에 아동폭력적 영상에 댓글 한번 달았다가 개나 키우면서 육아를 논하냐(프사나 인스타게시물만보고), 맘충 조롱 (실제로 난 아버지;;), 우리집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인신공격...공감한다거나 궁금한걸 묻는 3~4개 제외하고 20~30개 댓글이 다 저런식이고 심지어 몇몇 사람들 게시물보면 그들도 결혼도, 육아도 경험이 없어보이는 젊은 남성들로 보이는 사람들;;; 논리적이거나 오류에 대한 지적은 없고 그냥 1차원적인 지들 선험적 결과들 (이거라도 있음 다행, 다짜고짜 욕지거라와 조롱). 진짜 유튜브는 오히려 점잖은 양반네들 놀이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먼저 때려놓고 왜그러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