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사람 ㅋㅋㅋ 매콤한데 정확한 표현..
무빙 진짜 뭐냐...? 구마 오늘 뭐 ㄹㅇ뭐냐
케리아 미카엘 반응 말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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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이나 업로드 속도도 있지만 드립의 영역도 미친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알리 죽으면서 나오는 녹색 파동 뭔가요? 아이템인가?
) - 딜라이트가 없는 4대5 상황. 예전 서커스의 티원이었다면 페이커가 아군블루or바텀쪽 와드에 텔포로 상대 쌈싸먹기 들어갔을 텐데.. 왜 시도 안한건지 아쉬움. (교전력이 많이 아쉬워진 티원같음.) 7. 게임시간 43분15초 장면(
) - 전령싸움하는 본대, 텔 없어서 귀환찍는 페이커(왜 집갔는지 가장 의문) → 페이커 계속 바텀 밀고 본대는 전령 챙긴 후 바론벽 너머로 빼는게 맞았을것 같은데 왜 방금 먹은 전령을 소환해서 싸움각 보려고 했는지 의문. (결국 전령 날리고, 귀환찍은 페이커와 부활한 도란의 우왕좌왕 무빙으로 미드/바텀 2라인 손해) 2. 게임시간 22분22초 장면(
) - 더 싸우려는 페이커와 뒤로 빼는 도란,오너. 한타 콜 갈린 것으로 추정. → 카나비 자른 이후 4대5 구도에서 페이커가 처음엔 텔타고 온 제우스를 노린 것으로 보임. 제우스가 플로 빠지자 나피리 궁, 오리아나 궁을 믿고 제카를 노리려고 하는 무빙 보임. 다만 팀원들이 뒤로 빼면서 페이커 즉사. 한타 패배 3. 게임시간 24분59초 장면(
) - 미드 미는 페이커와(텔포 있음) 탑에서 대치하는 본대. → 아군 탑 1차타워가 없는 상태에서, 상대팀이 라이즈 궁을 활용하여 강제로 싸움을 열기 쉬운 상황. 도대체 누구 콜이길래 저 상황에 위험한 4/1을 하고 있는건지???? 상대 탑1차 타워를 압박하려면 페이커도 미드 미는거 접고 같이 붙었어야 되는것 같은데.. 만약 강제 한타가 열린다면 백업텔 탈 와드도 없음. (교전 장면엥서 밀리오가 와드를 부쉬에 박자마자 페이커의 텔포가 찍히는걸로 보아 페이커가 다급하게 "와드 와드" 외쳤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안좋은 위치에 텔이 찍히면서 오자마자 죽음. 한타 패배) 4. 게임시간 33분25초 장면(
) - 이번엔 미리 본대에 합류한 페이커. 근데 오너는 용쪽으로 내려가고 있고.. 그때 갑분 도란의 억지 이니시..? → 미니맵만 봐도 용쪽 시야는 전부 티원이 따놓은 상태. 미드 선푸쉬 후 용쪽에서 느긋하게 상대가 오기를 기다리면 될 것 같은데... 오너는 용쪽으로 가고 있는데 왜 도란이 급발진 이니시를 걸었는지 의문임. (누군가 팀 보이스에서 "박아 박아 그냥 박아"라고 외쳤을 것 같은데... 도란의 무빙을 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에잇!' 하고 박은 느낌로 보임,. 다만 페이커가 텔 타고 오자마자 그라가스한테 구체를 붙여주고 아래 쪽으로 달리는 것으로 보아 페이커의 콜 같음) 5. 게임시간 33분55초 장면(
) - 오너의 기가막힌 시간끌기. 왜 티원은 3용을 못 챙겼을까? → 오너가 쫓길때 용쪽에 '간다' 핑이 2개 찍힘. 곧바로 용을 치는 페이즈와 도란. 그런데 페이커는 집을 찍음(텔포 없음). 그리고 걸어서 오너쪽 커버를 가는 케리아..? 뒤늦게 용을 버리고 페이즈와 도란이 오너쪽 백업을 가는 것으로 보이지만.. 오너의 수호천사가 빠지자 마자 페이즈와 도란 동시에 집을 찍음. (페이커가 가장 먼저 집을 찍은 것으로 보아 페이커 콜이 거의 맞아 보임. 그런데 '오너를 구하러 가자'는 콜이었을지? '피 채워와서 상대가 바론 못먹게 막자' 콜이었을지?
에서 도란이 미드 윗부쉬에 텔포 도착하자마자 시야 없는 바론으로 달리고, 상대가 바론을 치고 않는 것을 보자마자 뒤로 빼는 것으로 보아, '피 채워와서 상대가 바론 못먹게 막자'는 판단이었던 것으로 생각됨. 그런데 이때 3용 안챙긴건 많이 아쉬운듯. 6. 게임시간 37분02초 장면(
) - 좌/우로 갈린 한타. 김군 말대로 오른쪽의 루시안/밀리오로 상대방을 확실히 밀어내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음. (좌측 교전 페이커/오너가 제카를 노림. 그때 도란 버리고 페이커 쪽으로 붙는 페이즈와 케리아..? 팀 내 유일한 탱커인 도란을 버린 덕분에 상대 2명을 잡아냈지만.. 탱커가 허무하게 죽어버리면서 후속 전투에서 제우스, 구마를 뚫으러 몸을 집어넣을 사람이 없게 되어버림.) 8. 게임시간 46분40초 장면(
) - 집 지키는 페이커의 너무 늦은 텔레포트. → 제카가 백도어할 무빙을 치면서 페이커는 기지를 방어할 수 밖에 없음. 제카가 페이커를 밀어낸 덕분에 한화는 용쪽시야+티원 블루쪽 시야 전부 확보. (페이커는 바텀 라인 밀고, 집에 갔다가 영약 먹고 텔포타고 옴. 바텀 밀자마자 텔포를 찍었으면 46분 46초에 용쪽 도착이 가능했지만, 46분 53초에 전장 도착.. 페이커가 도착했을 땐 이미 한타 거의 종료 상황. 핵심 딜러 페이즈의 딜각이 전혀 안나옴. 미리 용한타에 도착해서 도란한테 구체 달고 상대 밀어냈으면 어땠을까 싶음..) (아마 페이커는 상대 시야가 없는 상황에서, 본인이 텔포를 미리 찍으면 상대 전원이 라이즈 궁을 타고 백도어를 올 수 있음을 생각하고 텔포를 늦게 찍은건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