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가 뒤틀린게 아니라 백룸은 들어온사람의 얼굴을 기억해 복제본? 같은걸 만드는거느 압니다
본인이세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괴물이 부순거 아님?
여기선 실제로 시체가 맞습니다 영화에 사람 머리가 나왔었어요
저 괴물이 나왔다면 아오오니처럼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것 두번째 이야기 영화에 나오는 마이클인줄
영화에서는 아마 어떤 사람이 과거에 큰 사건을 겪고 시간이 지난후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면 그 사람과 관련된 것들이 형태가 일그러진 채로 백룸에 복사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백룸의 공간이 무한한것 처럼 큰거고, 여자 주인공도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해서 일그러진 모습으로 백룸 어딘가에 공간과 자기 자신을 복사 시킨거죠
그것은 메리가 변한게 아닌 백룸이 메리를 기억한것입니다
야생의 캡틴 "코"락을(를) 만났다!
저 코작아요! 코작다고요! 당신이 뭐가 작아요
아내 얼굴 저렇게 된 이유가 아내가 항상 클락의 말에 고개를 저었기 때문에 얼굴이 저렇게 되고 얼굴에 가로로 이상하게 된 아저씨(클락이 뱃살 떼먹은 아저씨)는 클락의 말에 무조건 고개를 끄덕였기 때문에 그 아저씨는 얼굴이 그렇게 겹쳐져 있는걸로 압니다
저기 밑에 있던 문은 잠겨있었고 결국 문을 부수고 쫒아오는 장면이였어용
갑자기 개판오분전으로 변해버리는 백룸 느낌인가요?
본인다리도 부러뜨림이라..상남자네ㅋㅋㅋ
이때 피는 메리가 클락을 돌로 쳐서 클락에게서 나온 피입니다 그리고 tmi지만 클락은 머리와 한쪽팔 한쪽 다리를 물려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