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유튜브 광고 중 제일 개뜬금 없는 광고였음 ㅇㅇ
? ㅋㅋㅋㅋㅋㅋㅋ
아뇨아뇨 아무런 관련이 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무슨 소리이십니까 저 오늘 아침에 일어났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도구 냄새 난다고 냅다 버리시는게 왤케 폭력적이고 웃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야 제작대를 만드는 지류님 ㄷㄷ
왤케기여움?
너무 귀여운거 아인교?
형 귀여워요
뭐 먹고 컸냐는 말 뻘하게 웃기네요ㅋㅋㅋㅋㅋ
나만웃김?ㅋㅋㅋㅋㅋ ㅠㅠ
너 뭐 먹고 컸어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아 블록은 다이아 4개로 만들어지는군요? ㅋㅋㅋㅋ
지류님이 말아주는 광고는 재밌어서 전 광고도 다 봄ㅋㅋ
앞에 검은물체 계속 꿈틀거리고 있었어요
ㄹㅇ 비유 딱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X-RAY...? 으윽 머리가..
주민 머리에 ㄷㄷ
진짜 ㅈㄴ 당황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광고 뭐누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
닮았네요(?)
광고 컷!
10×9=80 ..?
이걸 이렇게 해석하네 .. ㄹㅈㄷ
그날 지류는 떠올렸다.
ㄹㅇ 보스 베이비네
이때 탈출의 의미가 죽는걸 뜻하는것 같은게 높은곳에서 집이 스폰된것이 낙사를 의도해서 만든 이벤트인것 같네요
페인 빙의한 어머니 ㄷ
이때 네 또는 아니요로 대답했어야 됐나?
지류 어머니: 김지류! 일어나 학교갈 준비해야지! 지류: 엄마 저 아침에 일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