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브이 급발진ㅋㅋㅋㅋㅋㅋㅋ
택근 형님 사랑합니다
내 팀은 내가 깐다 ㅋㅋㅋㅋㅋㅋㅋ
ㄹㅇ임 ㅋㅋㅋㅋ야구만 보고 빠짐 못하면 가차없이 꺼버리기 ㅇㅈ
야구팬들이 별난게 아니라 하루에 3시간씩 주6일 야구보는데 딴거도 보라고요? 야구팬들은 하루종일 티빙앞에만 사는 사람입니까??
그러면 중계권을 쳐 팔아라. 징징대지말고. 아무도 안 말린다. 개인정보유출만 대체 몇번째냐? 제발 좀 팔아다오🙏 오늘도 물떠놓고 기도드린다 티빙아 알겠냐?
진짜 무한공감 선수시절 내내 통산 도루10개도 안되는데 감독 빽이라는 이유로 1군 1루 주루코치 하고앉아있음ㅋㅋㅋㅋ
야구팬으로서 갈등되네요 연봉 3천은 너무 최저인데 야구하는 꼬라지보면 속터지고... 야구 날고 긴다는 선수들이 프로와서 저렇게 못하는거 보면 의문이 생기거든요. 택근선수 이야기들으면 성공 확률로 생각하면 성공한 선수조차 크게 보상받는게 아니라는 것도 납득이 되지만 그만큼 꾸준히 잘해주는 선수가 몇명이나 리그에 있는지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영상은 수준이 높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3300만원이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나가는 비용이 일반인보다 적다
국축 평균연봉이 3억이라는게 충격이네... 야구선수들 거품이라고 욕하기가 미안해질정도
떨리는 목소리로 밥줄걱정하는 택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자나깨나 히어로즈 생각뿐인 택근이형😢
너무나 공감하고 저 역시 야구를 좋아하고 수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 통계학과의 세이버 매트릭스분야 석사를 준비하려고 했으나... 실제 야구 현장에서는 관련 데이터 분석 업무은 야구선수 출신만 뽑는다길래 포기했었습니다 세이버 매트릭스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현장에서 도입하지 않거나 텃세부린다면 이건 앞으로 5년 10년 뒤에도 크게 변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내부 fa는 지금까지 해준거 외부 fa는 지금까지 한걸 우리팀한테도 해줘라 라는 금액
야구팬은 국제대회성적은 별로 신경안씁니다 오히려 대표에뽑히면 시즌에 영향있다고 싫어함 오히려 국제대회성적에 따라 인기가 오락가락하는게 리그가 건강하지않은거임 야구팬들한테 설문조사하면 거의 대다수가 올림픽우승보다 리그우승하는걸 더원할거임
당장 저번주 금요일 일요일 이번주 화요일 경기만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직도 네이버 중계를 그리워한다…. 유입이 많아 돈 내고 보는 거 익숙하신 분들도 있을 텐데 네이버 중계였을 시기에는 중계 끝나자마자 다시보기랑 하이라이트 올라오는 건 기본이고 서버도 안 터졌는데 티빙은 중계 끝나고 몇 시간씩 기다려야지만 겨우겨우 다시보기 올라오고 하이라이트도 개느리게 업로드 되고 네이버가 AI 하이라이트 만들었을 때 아니 그 장면은 왜 뺐지 싶은 것도 많았는데 걍 티빙은 빠르지도 않은데 수준도 낮음 걍 허구연이랑 KBO윗대가리들 아무생각도 없이 돈 굴러 들어오니까 꿀만 빠는 거 같음 몇년 째 말 나오는 우천 관련 메뉴얼도 아직 없고
후배 폭행한 선수가 훌륭한 선수가 되어있네
국제대회 성적은 말을 않하네요....
고졸기준이면 8시즌 아닌가요?? 왜 7시즌이지?
세금 딸깍으로 연봉 주니까 그렇지 ㅋㅋㅋㅋ 진짜 시민구단들은 대대적으로 칼질해야함
ㅠㅋㅋㅋ
키움이 흑자인 이상 모든 구단이 흑자인게 당연한건데 무슨소리를 하는지... 팬덤 제일 적은 키움도 흑자가 나는 kbo인데 모기업 광고를 밖으로 뿌리면 훨씬 더 많이 벌어서 무조건 흑자가 날 수 밖에 없음. 물론 지금 인기가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트리플A 더블A 이러고 있네ㅋㅋ 트리플은 진짜 바로 콜업 직전인 친구들 아니면 마이너 장기체류자들 많이 모인곳이라 나이대가 높아서 여기서 크보 씹어먹는 용병들 계약하고 하는거임 더블은 최근 지명된 파이프라인 유망주들 대거 모이는 장소기때문에 진짜 날것 그 자체의 선수들이 많음 폴 스킨스처럼 진짜 특수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서비스 타임을 최대한 쪼개서 쓰기 때문에 빅리그 자리가 날때까지 담금질을 시키는 곳이 더블A임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최근 트렌드가 트리플 못지 않게 빡센 리그이기때문에 비교 자체가 실례임
FA전에 1억이상 버는 선수도 있어요.
대기업 지원 없이는 적자니까 선수협의 협상력이 제로인거 아닌가요?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 멈추면 흑자내던 사람들이 일을 안 해 회사에 피해가 오니 그들과 협상을 하지만, 어차피 돈 못 버는 사람들 일년에 2-300억씩 지원 해줘야되는데 안 하겠다고 파업하면 모기업 입장에서는 그러면 올해는 쉴까? 나이스!! 이럴 거 같은데
팬의 인식, 사랑한 만큼 돈을 쓰는 기준을 구독료(중계권)으로 편향되서 얘기가 되는 거 같네요. MLB랑 자꾸 비교가 되는 거 같은데, KBO 팬들은 야구장 식음료, 포토카드, 굿즈 등 야구가 비인기였던 시절보다 훨씬 지갑을 많이 열고 있고, 구단에서도 그거에 맞춰서 각종 콜라보를 통해 수입은 충분히 예전 대비해서 많이 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KBO 팬들은 야구 시작 전과 끝까지 야구장 근처 음식점, 술집에서 추가 소비를 하면서 어찌 보면 야구장 상권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KBO가 더 크려면 야구팬들의 지갑을 얘기할 게 아니라, 야구에서 발생되는 수익이 다른 스포츠 지원하는데 사용되는 제도나 선거철 마다 나오는 허위 신구장 얘기, 설왕설래를 만드는 KBO협회, 주기적으로 사고치는 선수들 책임이 우선 아닐까요?? 지갑이 인색한 거 치고, 굿즈 판매할 때 새벽부터 텐트 치고 줄 서서 매진 시키는 사례는 너무 많습니다. 이미 팬들은 사랑하는 만큼 지갑을 열고 있습니다.
KBO가 흥행하는 이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