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오는 스티브는 초창기 2009~2010년 사이에 케이브 게임당시 G키를 누르면 나오던 휴먼이라는 몹입니다. 오랜만에 보니 신기하네요. 지금의 몬스터의 전신이라 생각하면됩니다. 그당시 게임에서도 저러한 모습으로 마구 뛰어 다닙니다.
이 스티브는 복권 1등에 당첨되었습니다.
스티브 (무빙맨)
표정 귀여우시네요
브로큰스크립트...
우와..지류님 많이 용감해지셨다
지또속
이계가 잠자서 차원에 이동되는 거 보단 죽어서 가는 거 같네요..?
집에 들어온 바퀴벌래의 평균속도:
제 생각에는 자작나무에 있는 눈들이 감시탑?..그런 역할을 해서….. 나무 괴물 쫓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은 데…
신세계 백화점은ㅋㅋㅋㅋ
이게.. 이계? 이러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 때렸을때 '더 강한 도끼가 필요하다'라고 뜨고, 도망가다 보인 눈알 꽃? 먹으니
새로운 조합법이 뜨는거 보면 저 꽃으로 도끼를 만드는 걸지도? 도망다니는 컨텐츠도 만족하고, 몹도 잡고
아앙 싫어
잎이 흔들리고 가지가 부러진다 소음 뒤에 진실을 감춘 채 진짜인 것이 사라지기 전에 구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하지만 덧칠한 물감은 속박을 더 두껍게 할 뿐 -> 뇌피셜로는 쪽지를 남긴 누군가가 흩어져 있는 이계의 중심 "진짜"를 어캐든 해서 영혼들을 풀어주려 했는데, 그 과정에서 모드 내의 저주 받은 영혼들을 상대해야했고 이는 결국 진짜로 가는 길을 막아서 현재는 진짜로 가는 길이 막힌듯 결국 쪽지를 남긴 사람도 저주를 피하지 못해 비슷한 신세가 되고 진실( 마지막 십자가의 조합법 )을 숨긴듯 +나무 대사 왜 저항하는가? 본래 이렇게 되어야 한다 나무들의 인도를 받아라 우리는 함께 번성한다 우리와 하나가 되어라 도망치지 마라 네 죽음은 운명이다 -> 아마 주인공은 이미 죽은 상태인 영혼 상태인거 같고 위에 쓴 글들이 진실이라면 저주에서 보호하거나 다른 저주받은 영혼들에게서 지켜주는 역할 혹은 진짜로 가는 길의 안내자 인듯
화살이 튕겨나가네
화살 왜 이럼?
여기 왜 화살이 튕겼지?
크아악 롤랑
두려움에 커진 그의 눈망울
<< 저 요즘 공포 모드 하면은 공포 모드가 무섭기보다 "뭐가 나올까" 기대되는 마음이 좀 생겨요 >>
브금 Kevin Macleod - Chase Pulse
정답: “피해를 주려면 더 강한 도끼가 필요하다”
와 아무리 높이 올라가도 소용이 없구나
정답: “츄라이 츄라이”
팬미팅 ㄷ
이때 뛰어들때 크랙 광고나와서 뇌정지옴…
돌집 들어가면 재료 더 나오지 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