틧터에서 봣는데 수호가 시은이 왼손으로 때림
시은이 때릴땐 왼손으로 가볍게 잽날리는거 알아주셔야됨
여기서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왼손으로 때렸다는 거랑.. 욱 인터뷰에서 수호입장에서 시은이가 초반에 튕기는 게 귀엽게 느껴져서 흥미롭고 더 관심이 갔을 거라고 한 게 진짜... 씹탑의 기개 다른 남자들이 다 연시은 성격에 시비 털 때 진정한 씹탑 안수호는 그걸 귀엽다고 생각한다.. 안수호 인스타 고양이 계정 팔로우 중인 거 보면 초반 연시은 보고 털 세운 길냥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서 너무 냐냐냥
여기서 시은이 교실에 혼자 남은 모습 카메라에 오랫동안 잡힌 다음에 수호가 심장 부근 긁적거리는게 좋음.갑자기 마음 한 구석이 찡해서 본인도 어리둥절 한듯이
야구부놈 제압할땐 오른손으로 지대로 때려서 기절시키는데
ㄴㄴ 이거 일부로 시은이 만날려고 잘못왔다고 구라까는거고 물병 입대고 마신거는 시은이렁 간접키스하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해석
아닠ㅋㅋㅋ 해석이 너무 망붕(? delulu 아닙니깤ㅋㅋ 하지만 저도 이렇게 들리긴 해욬ㅋㅋㅋ 🤣🤣💓💗
왜 이 표정 놓쳤지 ……?
이 해석이 진짜임😫 그냥 안수호 그자체.. 남자애한테 첨 겪는 감정에 토악질나올거같으면서도 이상하고 싱숭생숭하고 기분 더럽고.. 그게 사랑이야.. 존나 멋진사랑을 했구나 안수호 ㅅㅂ
또시작이 개웃기네 ㅈㅉㅋㅋㅋㅋㅋㅋㅋ하
이거 미친다 그냥
이거 챙겼다기보단 서로 싸운걸로 엮여서 교무실에 끌려가면 좋을게 하나없을걸 아는거라 이러는거임 ㅋㅋㅋㅋ
해석:나랑 살림을 차리자
떵개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여기 그 짤방 생각납니다 싫어서 답장 안 했다는 문자에 '너 정말 싸가지도 없고 넘 귀엽다' 답장하던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