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은 루나님 유투브채널에서 이야기했는데 본인도 나중에 들었지만 1일차, 2일차에 탈락하면 3,4일차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로 합류하게 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골드의 첩자역할이 정보전달의 개념이였어요. 아무래도 골드를 5일차에 합류시키는 이유에서 정보의 격차도 자원의 일종 중 하나였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동키와의 형평성이 가장 문제임.. 블랙 첩자는 죽는다고 블랙팀으로 돌아갈 수 없고 상금도 날라감. 그런데 골드 첩자는 죽어도 돌아가고 골드 상금도 기대할 수 있음
제가 adhd라서 아는데 이게 adhd 특유의 진실추구성향 입니다. 어차피 지니도 시청자도 방송분 보면 내용 알건데 저때 포장해서 넘어가봤자 거짓말 하는게 더 나쁘다고 생각하고 저게 본심이기 때문에 그래요. 저런상황에선 특히 거짓없이 최대한 사실 그대로 말해야 된다고 생각함. 이 전에 장면에서 마이야르나 루나한테 할말 못할말 못가리고 막 나불대는거랑 감정 컨트롤 안되서 자기 불안한거 막 다 말해버리는거 보고 확신했어요. 막말해서 상처주는거랑 걍 전형적인 adhd 그자체
무조건 상황보고 문제 뭐 줄지 제작진이 정한거임 왜냐? 그 다음날 라이프 생산하러 다 블루팀 이주하니까 문제 존나어려운거줌 ㅋㅋㅋㅋ
피트랑 mbti, 가치관 컬러 다 똑같은 입장에서(?) 얘기하면 저럴 때 사고회로가 "상대의 감정을 배려해서 말을 가려 해야지"가 아니고 "나는 지금 욕먹을 짓을 했으니 상대가 나를 충분히 욕할 기회를 줘야지 (그게 정당하니까)"로 흘러가는 타입이 있음... 보통 결과가 안 좋아서 본인들도 후회함
차라리 이렇게 하는게ㅋㅋㅋㅋ 지금까지 대가리 굴린거보다 민심 좋음 ㅇㅇ
그냥 멍청한데 욕심만 앞서서 그러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적 사고
단군 아저씨가 호감인 이유 승빠 초대/토크 하실 날이 올까요? 6.7화 후기 영상에 다른편 이야기가 쌩뚱맞지만, 8화에서 벡터가 군수업자 커밍아웃 할 때 승빠가 귓속말로 머라 하시던데 그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주말아침에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 후기도 기다릴게요~_~
한 명 더 죽이는 게 루나한테 힘든 판단일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상대팀 1명 더 살리는 게 절대 좋은 판단은 아님. 골드 가기 전에 더 죽이고 갔으면 전쟁이라고 하는데, 애초에 화이트 인원수가 딸리기 때문에 전쟁을 해도 유리함. 그냥 루나는 트롤을 한 게 맞음
이게 인생이지 않나 싶습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이득을 위해서 같은 팀이 될 수도 있는. 또한 그렇기 때문에 척지는 건 엄청 멍청한 플레이일 수 있는.
룰이 이랬던 걸로 결론나면서 1라이프면 0라이프일 때랑 생사 결정에 차이도 없는데 괜히 자원 아깝게 삭제만 된다는 불편한 진실..😑
모두의 마블
ㅇㄴ설사약 개웃겨ㅜㅜㅜㅜ
마이야르. 완결(10월 9일)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