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기타 넣은놈 누군진 몰라도 노벨상 두세개 정도만 줘라
여기서부터가 진짜 지림
여기부터 보컬 악기 모든게 다 음악적으로 완벽함. 나 쇼크먹고 혼을 뺐김.... 여기에다 일렉기타 빌드업 아이디어 누구꺼였을까? 천재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나님 목소리 너무 부드러워서 나 넘어질뻔. 음 길게 부를때 너무 매끄럽고 이쁘게 들렸어요. 마지막 "될테니까" 는 소름.
뒤에 "이삭줍는 페토들" 명화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007스파이마냥 브라스 스탭치고 들어옴
그리거 여기 섹션 미텼다...
넘어가는 파트에 슬라이드 진짜 너무 제취향
잠깐 여백후 긁고 트럼펫 히트
무너져 내리는 것 같은 피아노 소리에 바로 일렉으로 클라이맥스 들어가는 거 미쳤다
여기 피아노 진짜 좋다.. .미친거아냐
아 잠시만 이 부분에서 간주 갑자기 나올때 addict!on '지금부터가 시작인걸' 이부분 생각났어 ㅠㅠㅠㅠ
여기부터 그냥 미쳣네
~ 여기 이후 가사가 진짜 맘에 든다..
이 파트 너무 좋다
이 부분 너무 좋음
베이스 낮은음이랑 피아노 소리 섞이면서 스트라이드 느낌
감사합니다.
귀르가즘을 느낀다.
네!! 가져요..!!! 제 마음 드리겠습니다…!,
여기 진짜 조음
이 부분은 진짜 말 안되네 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곡 중간중간에 악기넣기(게다가 트럼펫으로)
캬ㅑㅑㅑㅑㅑ 미쳤다아아아아앗!!!
`될테니까’ 이후에 조용하게 들리는 나나의 `라라라라라’ 가 진짜 숨은 킬포
하먼뮤트랑 브라스 스탭
부터 시작되는 재즈식 4단 마무리로 깔끔하게 마무리 해버리니까 진짜 와...밖에 안나옴..
어쩜 곡 마무리도 변주넣어서 이렇게 깔끔하게 진짜 지렸어요 재즈풍 노래를 직접 말아주는곳이 잘 없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곡을 이렇게 완벽하게 뽑아줬다는게 너무 행복해서 이렇게 길게 댓글을 써버렸네요ㅋㅋㅋ 나나님 진짜 오리곡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잘 들을게요❤
제 마음 가져가세요
멜로디 변형 주는거 노래심심하지 않게 해주는거 같아서 좋고
"세상을 준대도 바꾸지 않을 너니까" 이 파트 너무 좋네
시작부터 스네어+라이드 드럼+트럼펫들로 분위기 휘어잡고 시작하는게 처음부터 이거 물건이다 싶었어요.
인트로 비트 iris out처럼 리드미컬하게 시작하는거 좋았고
드럼 빌드업
부터 지리네
차분해지면서 베이스 깔리고 보컬 시작
`아슬하게’ 부분에서 악기들이 다같이 점프하는것같은 긴장감이 느껴졌고 `스치는 그 순간‘ 에서 트럼펫이랑 가사를 찍어서 연주하듯이 해서 너무 듣기 좋네요 (오른쪽과 왼쪽에서 들리는 일렉은 덤으로 너무 좋아요)
하이라이트
제일 좋았다 진짜 나나님만의 느낌 잔뜩나는 노래라 너무 좋네요!
드럼의 스네어+목소리에 힘 조금씩 실어서 고조되는 분위기를 만든게 너무 두근거림
피아노 베이스 깔릴때마다 서브디비전으로 박자 쪼개면서 빌드업
나나 설레는 목소리까지 너무 잘어울리고 이후 악기들 다같이 찍어치는게 너무 리듬감있고 좋음 ㅠㅠ
실로폰? 소리 쌓이면서 서브디비전
뜬금없긴 한데 여기 일러 쨍하게 나온게 너무 맘에듬 전체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느낌인데 까보니 익숙한 멜로디 라인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느낌 딱 내가 좋아하는 일코 가능한 노랜데 오타쿠 뾰이한 부분이 섞인 갓벽한 곡임 본인이 전문가도 전공생도 야매도 아니고 취미 리스너인지라 틀린정보도 많겠지만 노래 하나하나 분석하게 만드는 완성도 있는 노래 오랜만에 접해서 신난거라 양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