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이면 실외에 자전거 자물쇠 채우고 다니지 마시고 접어서 실내에 들고다니세요. 그러려고 작게 편히 접어지는 트라이폴드식 접이식 자전거 산거 아니겟습니까 ㅎㅎ.. 브롬톤으로 세계 여행하는 사람들 도난당한 사람들 봤는데 자물쇠 채워놔도 실외면 다 털려요 ... ㅠ 행정적인 일처리가 늦어서 되찾을 가능성도 쉽지않고요 번호자물쇠는 10초컷이고 열쇠자물쇠랑 관절식도 그라인더로 썰어갑니다 트라이폴드식 접이식 자전거 잘 아시는 분들은 그래서 해외 여행 나갈때 실내에는 그냥 반만 접어서 (핸들부와 안장 제외하고 앞과 뒤만 접어서) 쇼핑카트처럼 짐받이에 붙어있는 작은 제일 작은 바퀴 활용해서 끌고 다니는 분들도 많아요 ㅎ 아예 접어서 자리맡에 두던가 쇼핑카트 안에 넣던가 트라이폴드식 접이식 자전거가 이런면에서 활용도 장점이 좋습니다 요즘 자전거도 한두푼이 아닌데 여행동안 소중한 재산 지키자고요 ㅋㅋ
수박에 저런 무늬가 있으면 모자이크병에 걸린겁니다. 먹으면 복통설사등으로 고생합니다
수박에 마블링이?
뭐합니깤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차박은 유튜브로 보자 1스택 적립합니다
ㅋㅋㅋㅋㅋ매력남 노마드션❤
탐색 견제 눈싸움 개웃기네ㅎㅎㅎ
세차안해본 사람도 경악함
잘 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세르비아계는 계속 분리독립하려구 하고 있구요
멜하바 터키갈때 배웠었는데 오랜만이네요 ㅋㅋ
빵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
세수할때 바로 비누로 문대서 씻는 느낌이네요.
자전거 어디꺼래요~ 언제구입하셧대요~
연마제 제거는 하고쓰는거지 션?
오리밥도 내밥
밋힌 ㅋㅋㅋㅋㅋㅋㅋ
'더 가까이 오면 한대 친다' 아님?
여기는 완전 중세 유럽배경이네
밤 운전에 상향등 안쓰시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이런거 보면 바로 바로 닦아 주면 좋은데, 물론 유증기나 수증기 떄문에 실외 에서 하는 게 베스트지만
칼질 달인… 꿈이 요리왕인가 봄
그만웃겨 이씌..ㅋㅋ
이렇게 불쌍한 삼겹살·감자·양파는 처음 봄
여기서 왜 안 닦는 건지 알게 됨(?) 이것마저도 컨텐츠 였다(?) 타스만 극한 내구도 시험기
뒷좌석 자전거 밑에 아무렇게나 쳐박혀 있는 차 서류들ㅋㅋㅋ
타스만뽕에 제대로 취한 션
와나 쌩도둑놈 ㅡㅡ
이 가격은 한국에서 100%합성유+공임비까지 가격인데 ㅋㅋㅋㅋㅋ 한국에서는 오일가져가면 공임비 최소 2만원(요즘은 잘 없는데 우리동네에서 2.5만원에 교환하고있음), 보통 4-5만원정도 받습니다
그래도 눈탱이는 안 맞아서 다행
처참과 혼란 그 사이… 냉장고 속 사정ㅋㅋㅋ
먹고 안 죽으면 됐지 뭐 그리고 이건 뭐랄까… 네모 퍼즐에 오각형을 억지로 구겨 넣어놓은 듯한 이 불편한 어긋남ㅋㅋㅋ 묘하게 거슬리는데 기다려지는 마성의 남자 이 모든게 의도된거라면 유주얼서스펙트다
응 아니야..한돈 실컷먹으면서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