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과 방송하는 사람은 그 과정에서 괴인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이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심연 또한 당신을 가로로 들여다볼 것이므로."
댓글 인용; 외눈박이 마을에 온 세눈박이 ㅋㅋㅋㅋㅋㅋ
이거 ㄹㅇ임 나도 이렇게 생각했었음. 근데 똑부러지고 똘똘한 지인이 사이비 빠지고 나서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됨. 한국어 번역본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옴진리교 신자였던 사람들 인터뷰를 담은 책이랑 옴진리교 다큐 추천함. 왜 똑똑하고 주도적인 사람이 사이비에 빠졌나?라는 것 자체가 잘못된 질문이라는 걸 알게됨. 지능, 사회성, 그딴 거 관계없는 거임...오히려 귀 얇고 갈대같은 사람들이 더 잘 빠져나옴. 우직하고 묵묵한 사람일 수록 한 번 자기 신념의 방향이 바뀌면 못 돌아옴... 모두들 사이비 조심하고, 설사 지인이 빠졌다고 해도 그들도 피해자라는 걸 알고 연민할 수 있길(근데 경계해야 함 절대 100% 믿으면 안 됨)
진짜...공감되는게 사이비에 관한건 아니지만 나도 "사기 그거 좀 멍청한사람이나 당하는거아님?" 이랬음 5년전 카키오톡에서 온 긴급메일을 클릭했다가 계정털려서 그쪽에서 내 이름으로 이리저리 광고난사하다가 정지처먹기전까지는
에서 말한 그런 행사임. 여기서 설문한 자료를 가지고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포교 대상으로 선정함. 상담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불알친구와 새로운친구 가 와 좋다좋다 하니까 거절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됨. 3. 상담 상담사 한명껴서 친구, 새로운친구 와 나까지 4명이 상담을 받게됨. 이 상담사 부터는 진짜로 이런 내용으로 내부적으로 교육받고 투입된거라서 말을 진짜 잘함... 어느순간 성경책 펴고 보고 있게 되고 있음 상담내용을 불교 경전을 고를까 성경을 고를까 코란을 고를까 하는데 성경하자 성경 하는 분위기로 흘러감;; 4. 성경공부 성경으로 한두어달 공부하고 있다가 어느순간 진짜로 본격적으로 공부해보자며 "센터"에 들어가자고 함. 여기는 신천지 각 지파의 네임드 강사들, 네임드 전도사들이 활동하는 곳임. 말을 잘한다 하는게 아니라 졸라 재밌음..... 재밌어서 가는 날이 기다려질 정도;;;; 그 기독교 강사중에 입담좋은 그 아저씨 누군지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아무튼 그 급임. 사람도 생각보다 졸라 많음... 다 같은 또래다보니 친해지고, 또 이렇게 따라온 애들이 나쁜애들일 수가 없으니 다 착하고 선한 사람들임.. 삐뚤어진 애들은 일단 다 걸러지기도 했고, 여기 와서도 삐뚤어진 모습하고 있는 애들은 몇일 못버티고 결국 안나옴. 대충 짧으면 3개월, 길면 6개월 공부하는데 4개월차 쯤 " 아 여기 신천지구나" 깨닫게됨. 성경 공부라는게 성경 구절 하나를 읽고 깨닳음을 얻어가는 그런 강의를 해주는 건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서 "성경은 논리적으로 완벽하다" 는 세뇌를 아주아주 깊게 함. 근데 어느 순간 "이긴자" 라는 단어가 나옴. 계속 ~~~~ 이야기 하는데, 그래서 이긴자가 결국 누군데?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데 절대 말 안해줌. (물론 당연히 이ㅋ만ㅋ희ㅋ) 4개월차 쯤 신천지 인정하고 강의를 끝까지 듣겠다 하는 테스트를 거치고나면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그래도 태반이 남음) 과 함께 남은 강의를 완주하게됨. 6개월차에는 졸업전에 신천지 증거장막성전 (존나 큰 교회임) 체험도 몇번 가서 같이 설교도 듣고 하는데 감화 받음... 거짓 1도 없이 사람 수천 명이 검은바지에 흰옷입고 운동장만한 존나 넓은 바닥에 정좌하고 실시간 생방송으로 이마니 설교 들음 ;;; 이건 좀 장관이긴 함 ㅋㅋㅋㅋ 자리가 없어서 복도, 계단, 심지어 건물 밖에도 빽빽히 서서 들음;; 5. 신천지 입교 입교하면 나이에 따라 청년부 / 장년부로 나누고 청년부도 예를 들어 1군단 2군단 하는것처럼 여러 팀과 부서로 나위어 있음. 그리고 능력이나 뜻이 있는 애들은 방송부, 찬양부, 이런 전문쪽으로 빠짐 ㅋ 일반인들은 그냥 보병임 ㅋ 부서 -> 구역 -> 조 또는 팀 이렇게 체계적으로 되어있음. 부서만해도 청년 100~200명임....구역은 10~20명 규모가 압도적이다보니 찍소리도 못하고 끌려다니게 됨. 땡볕에 시도때도 없이 나가서 전도 시킴. (스티커 붙이고, 전단지 돌리고 그거 맞음. 도를 아십니까는 대순진리교라서 완전 다름. 마음공부는 처음듣는걸 보면 신천지 아닐거같음) 몇달에 한번씩 부서별로 행사를 주최함. 일일클래스? 무슨 공예? 무슨 토크 콘서트?? 진짜 창의력 지존임. 부서장, 구역장쯤 되는 애들은 진짜로 거짓말아니고 서울대 고려대 나온 애들 중에 말 잘하고 리더쉽 있는 애들임;; 진짜 대한민국 인력낭비 ㅈ됨... 어쨋든 포교활동 나가는건 내 성격에 안맞아서 너무 힘들고 짜증났음. 친구 몇명 없어서 더 서럽더라. 친구 많은 애들은 걍 친구 섭외하면 포교활동 안나가도 됐음.. 그래도 사람들은 착하고 좋고 재밌고 인생에서 제일 청춘같은 그런 느낌이었음.. 6. 이마니 영접 난 퇴교한지 10년 넘었지만 그때도 이마니가 80 넘은 할아버지라 언제 돌아가실까 걱정되긴 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목소리는 ㅈㄴ 꼰꼰한 그런 할아버지인데 성질 버럭버럭 내고 말도 참 술술 ㅈㄴ 잘함 ㅋㅋㅋㅋ 재미는 졸라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니 설교시간보다 지파 강사들 설교시간을 더 기다릴 정도임... 이마니는 앞에서 자기가 자기 스스로 이긴자다, 재림예수다 떠들고 있는데 솔직히 입교하고 나면 설교내용에 대해 심드렁 하게 듣게됨. 센터에서 6개월동안 수십수백번을 듣던 내용을 몇번이고 계~~~~~속 반복하니 지겨워 죽겠어서 그냥 졸면서 들음. 설교하는거 궁금하면 유튜브 좀 찾아보면됨. 의외로 설교 영상도 올리고 하는것 같더라 조회수는 졸라 안나오지만 ㅋㅋㅋㅋㅋ 교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들으면 저게 뭔소리야 하겠지만, 아는 입장에서는 아멘아멘 하면서 들음;;; 7. 범법행위 솔직히 범법행위같은건 없었음. 신도들 돈을 뜯는다기 보다는 헌금을 좀 적더라도 꼭 하도록 하는 느낌? 분위기? 를 만듬. 일반 교회에서는 헌금 안하고 대충 눈치보면서 헌금통 옆으로 넘기고 그런 느낌이었는데 누가누가 헌금했고 안했고를 다 기록하고, 부서 회의 시간에 얼마모였고 얼마사용해고 이런 이야기하면서 대충 죄책감 옴 ㅋ 가끔 이마니 설교 CD 팔때도 있었고, 책같은거 사라고 할때도 있었는데 알빠노 하면서 안샀음 ㅋㅋㅋㅋ 감금 폭행 이런거는 약간 와전된게 신천지 신도인걸 들킨 애들이 부모들한테 잡혀간건데 부모들이 노발대발하면서 자기 애를 가둬놓고 신천지 못가게 막음.. 또 이단종교사냥꾼? 이런 쪽에 부모들이 의뢰를 해서 애들을 구출하려고 한다고 여행가는척 모텔에 가둬놓음... 그런 스토리들이 "신천지는 애들 감금 폭행한다" 쪽으로 와전됨. 이마니가 성범죄? 하기에는 ㅅㅂ 존나 할아버지임 ㅋㅋㅋㅋㅋㅋㅋ 성범죄는 JMS 정명석임 ㅋ 감옥감 ㅋ 통일교도 거의 JMS 급으로 변태같은 집단임. 한국인이랑 일본인 국제결혼 시키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대중에 공개되지 않은 음란한 교리가 있는거임... 그런면에서는 신천지는 생각보다 교리 자체는 깨끗함. 그래서 젊은 애들이 "어라 신천지 괜찮네?" 하면서 반전매력에 속아서 들어오게 되는거임. (이게 진짜 포교 방식의 핵심임) 문제는 자꾸 14만 4천명 안에 들어야 한다면서 시도때도 없이 공부하고 시험보고 (진짜로 모의고사 그 종이로 성경문제 냄;;;;) 시도때도 없이 포교활동 하고 하면서 인생낭비 시간 낭비를 졸라게 한다는게 아주 큰 문제임. 한창때 젊은 애들이 졸업해야하는 대학생들이 공부를 뒷전으로 하게되고, 취업시기를 자꾸 미루게 되고, 부모나 친구에게 거짓말하는 스킬만 자꾸 늘어가고, 꿈속에서 헤엄만 치다가 고시원, 원룸, 알바만 전전하면서 살아감. 진짜로 거짓 1도 안보태고 지파 하나에 청년부만 1만명 가까이 되는데, 이게 얼마나 국가적인 낭비냐... 12 지파있으니까 최소 12만명임. 장년부까지 하면 진짜 30~40만명임.... 이건 다른 의미로 범죄라고 생각함. 국가의 해악이고, 사회를 좀먹는 악독임. 8. 퇴교 탈출하는 방법은 딱 1가지임. 나도 팀장쯤 해보고 도망간 팀원들 쫒아다니면서 배웠음. "절대 연락하지 마" 읽씹 ㄴㄴ 안읽씹 ㅇㅇ 전화도 받지말고, 문자 카톡 텔레그램 그냥 다 차단해. 연락처를 삭제하면 안됨. 차단해야함. 삭제했다가 모르는 연락처 떠서 우연히 받게 되면 그걸 계기로 또 연락을 이어가려고함. 집에도 찾아오는데 절대로 나가지 마. 얼굴 보지도 말고 말 한마디도 섞지마. 정때문에 마음 돌아선다. 딱 6개월 동안 쫒아다닌다. 해볼거 다 시도해보는 기간이 6개월임. 그 이상되면 교회 출석 안하니까 시스템적으로 자동으로 퇴교처리함. 9. 퇴교 이후 나같은 경우에는 6개월~1년 가까지 좀 우울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랬음. 집밖에 안나가고 사람만나기 좀 꺼려지고. 포교 시도하면서 친구들 관계 다 곱창나서 일반 친구도 없고. 친척들한테 왜 취업안하는지, 못했는지 변명하는 것도 지치고 힘듦. 존나 인생 낭비, 시간 낭비, 인간관계 낭비, 청춘 낭비. 이게 신천지의 가장 큰 사회적인 해악임. 니들은 신천지 하지마라 성경공부도 하지마라 성경공부 하고 싶으면 차라리 유튜브 몇개 대충 찾아봐라..
종교활동 후에 초코파이 받는 것까지 마무리가 완벽하네 ㅋㅋㅋ
아 시작하자마자 개귀엽네 ㅋㅋㅋㅋㅋ
개귀엽다 백쫌이야~
귀여워.
이 부분 진짜 몇번 본건지 모르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ㅎㅋㅋ
이 실험 엄청 유명하긴 한데, 사실 최근 심리학계에선 왜곡이랑 조작이 엄청 심했던 실험으로 유명함. (휴먼카인드 책에서 자세히 나옴) 1. 강압적인 조작: 정해진 대본 무시하고, 실험자가 피험자한테 수십 번씩 강제로 계속하라고 엄청 압박함. 2. 유리한 데이터만 편집: 복종률 엄청 낮거나 0% 나온 실험 조건들은 싹 묻어두고, 가장 자극적인 결과(65%)만 대표로 발표함. 3. 눈치챈 피험자들: 나중에 분석해 보니 피험자 상당수가 "대학 실험실에서 진짜 사람 죽이겠냐"면서 가짜 연기인 거 눈치채고 누른 거였음. 4. 명령엔 반발함: 실험자가 "당신은 선택권 없으니 무조건 복종해라"라고 강요했을 땐 피험자 전원이 거부하고 실험실 나가버림. 맹목적 복종이 아니라 "과학 발전에 기여해달라"는 설득에 움직였던 것뿐임. "인간은 권위 앞에 쉽게 괴물이 된다"는 자극적인 결론을 내려고 억지로 짜 맞춘 실험에 가깝다고 보면 됨. 실제 인간 본성은 생각보다 훨씬 주체적이고 선하다는 게 반전인 부분
교주싹수
역시 사이비 종교 취재를 하려고 오신 거였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니에요~😏 침하하하하하
83년생 아저씨의 부끄러운 요약 ‘짭교’
ㅋㅋㅋㅋ 귀여우시다ㅋㅋ
여기 진짜 귀여움
너무 기엽다
이부분 소름돋아서 엉엉울었음..
거.기.까.지
나도 태초 마을의 라방이 어떻게 진압되는 건지 고재영꺼 봐서 뭔 말인지 앎
이래서 눈치빠른 ,,,,
아웃트로 거의 스릴러네
이부분 ㅈㄴ웃긴뎈ㅋㅋㅋㅋㅋ폐인거 같다니까 보통은 아녜요~할거같은데 바로 에이~~! 폐죠! 박아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침착맨님 진짜 눈코입 못 맞추시네. 전에 눈코입만 보고 맞추는 게임도 진짜 암걸릴뻔햇는데
진짜 개웃기신 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침착맨인데ㅋㅋㅋㅌㅋㅋㅋㅋㅋ
인간관계의 풍족함이 아니라 백원 내고 국수를 드셨으니 배부름의 풍족함 아닐까요?
생동감 그 자체인 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존나 맞는말인게 사이비애들 심리연구도 졸라 해서 인간이 가장 취약한시점을 캐치하고 그때 파고듦.. 난 전역하고 사회랑 단절된지 꽤 돼서 세상물정 모를때 속마음 털어놓던 내 동창한테 당할뻔함
계속 내려가는거 개웃기네 ㅋㅋㅋ
80억을 잃은 한 청년에 대해 아시나요?
백쬬미야 존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쪼미야~~
스탠리 밀그램의 복종 실험은 조작 논란으로 유명함
밀그램의 복종실험은 신뢰성 의심을 정말 많이 받는 실험이고 현재까지도 수많은 비판이 뒤따르고 있는 실험입니다. 무엇보다 일반화에 있어서 중대한 문제가 많이 제기되는 만큼, 이 부분은 침투부 전문 거름팀분들이 적당히 걸러서 들으셔야 할거같아요.
와 그래서 우리동네 jms 신도들이 역 앞에서 정명석 목사님이 억울하게 옥살이 한다고 떠든 거구나…
아 십 개웃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터 공포 시작
어쩔수없는윤화의 금병영 잠입취재인 것이었다
날아다니는 스트리머 괴물
초콜릿공장 초대장이냐고 ㅋㅋㅋㅋㅋ
죽었으니까 살리려고 누르는거임
침착맨은 좌일 수가 없다
코인 조작후 신이 주시는 선물 ㅇㅈㄹ하면서 지원금?
아 자야되는데 터졌네 ㅋㅋㅋㅅㅂ
너무 억텐 웃음 호흡인데
이때 설명한 스탠리 밀그램 실험은 조작 논란이 큽니다
[이단계보 6] 친림·강신극의 원조 유명화(활동연대 1927년~1933년)
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ㅈㄴ웃김ㅋㅋㅋㅋ
진짜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잠교
ㅈㄴ천재같아...
와 이거 딱 신천지랑 국힘인데.....
황금향 환금성의 노예~
짭미르
그전까지는 침착맨한테 보편적 도덕성이 안 느껴졌었구나??
역시 타고났다니까 😮😮😮😮😮..
평범한 내가 저 세상에선 사이비 교주???
김해청년을 가진 할머니
초 보고 있는데 전부 다일 듯한데? 다 빠지기 쉬운 유형이라 어느 하나를 고를 수 없다.
3번이 답일듯?? 1번은 돈+자존심 문제라서 사이비로 충족시키기 힘들 거임 2번은 이 할머니는 돈도 많고 하니까 마음만 먹으면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수있음 3번은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제일 시간이 많이 보내는 집에서도 외면+비교 당하는데 사이비에서 이 허기짐을 채울 거가틈.. 그래서 3번!
이거 개빡친는게, 박사들이 와서 근엄하게 안죽을거라는데 어케 안믿음. 심지어 인터넷도 없던 시절에.
뒤져보라지 킥킥
애초에 450V까지 올라가는데 실험내용보고 동의했다는 것부터 능지처참임 에초에 그런 능지처참한 사람들 모아다가 진행하니까 65%까지 올라가지 이런 허술한 실험으로 "사이비는 멍청한 사람들만 당한다" 를 부정할 수 없다고 봄 그리고 좀 더 깊게 들어가서 밀그램의 실험. 이게 만약 실제였다고 가정해봄 보수도 받고 어떤 실험인지 이해도 했을거 아니야 450V 까지 올라간다는걸 그 현장에 있는 모두가 알았을텐데 전부 동의했다는거 아니야 그럼 뭐 전압 올려야지 어떡함 옆에 압박넣는 사람 없어도 전압 올렸을듯 알빠노ㅋㅋ 책임져주겠다는데 "하기 싫어요" 라고 손떼면 받은 돈 뱉어내야지 그런 능지처참한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겠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돈을 뱉어내겠음? 사람 죽이더라도 책임자한테 책임전가하고 돈 끝까지 끌어안고 있겠지
실험에서 나중에 돈도 받고 책임은 안져도 되고 저건 책임없는 쾌락이잖아
때려봐 할 때 쇳소리나서 개소름
이거 권위자나 권력자가 시키면 아무리 나쁜 짓이라도 하게 된다는 거, 그게 잘못됐다는 거도 점점 잊게 된다는 거, 사람을 평생 죽여본 적 없고 죽일 수 없을 것 같은 사람도 군대같은 데서 그래야 되는 상황이 오면 한다는 거임,, 옛날에 진짜 믿기 어려운 끔찍한 학살, 코랑 귀를 베어가는 행동 이런 것도 다 여기서 비롯되는 거임 그걸 자행한 개인들(시킨 사람 말고 진짜 행한 말단)이 다 특별히 엄청 나쁜 사람들은 아니었는데 위에서 명령을 받고 하다보니 그냥 하게됐다는 거지 종교도 마찬가지로 종교에 빠진 사람들은 종교에서 시키면 전쟁 일으키고 옆사람도 죽인다고 함 이슬람이 그럼 그래서 거대한 정부나 종교 같은 걸 경계해야 하는 거임
플라잉게이란느 소설을 좋아하ㅣㄴ다니
독깨팔도 사이비네 ㅇㅈㄹㅋㅋㅋㅋㅋ
친차4맨 입 왜이럄
아웃라스트2
대구에 이거 ㅈㄴ 많음 ㅋㅋㅋㅋㅋ동성로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 내내 3발자국 마다 1번씩 걸림 ㅋㅋㅋㅋㅋㅋ
통찰력이 야르~
이걸 받아줘 멈미
아니 통찰력 뭐야
5랑 6사이에는 아무 자연수도 없는데요?
내 최애부분 .. 넘 웃딤 ㅜ
유체이탈적인 말투가 약간 있긴함 ㅋㅋㅋ
아빠 무서워
쏘영이가 아빠 눈 보고 "히이익~!" 하는 이유
병건교? 그런 거 있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 병 건 숭배하라
책갈피
침착맨의 뿌리를 찾아서였나 그것도 했고 제대로 대답하면 진짜로 전문신종교팀 생겨서 신나서 놀아나다가 진짜 스파게티교같은거 될까봐 두려워서 대충하고팠을지도 ㅋㅋㅋㅋㅋ
딱 이건 보험회사 아닌가...
다단계 구조네
침존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엔딩이 갑자기 삼국지자너
충무김밥만 먹은 충무교 전력ㅋㅋㅋㅋㅋ
이건... 정치권에서 자주 일어나는... 흠.. 그것도 종굔가
어 싸패다
싸패모먼트 바로 자르는 거 개웃기네
벙커안 과자파티...?
침착맨 따까뇨 ~ 힐리뽀야스~
완전 사이비 느낌이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