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말하는 씨맥과 C언어 직역해버리는 딮기 선수들 ㅋㅋㅋㅋ
쇼메이커의 예언...
단어알지? 화이팅
사람이 신기하다
신 이론 외양간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양간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이터 오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니까 룰러 폼 올라온게 이렇게 바텀 2ㄷ2 많이 했나보네
...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구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선수들한테는 뭐라하더니 막상 본인이 상대 리스펙하고잇노
꼭 이렇게 플래그 꼽으면, 진짜로 만남
캬 시우야 믿는다
커리어가 EWC 후기 영상에서 개빡친다고 했는지 이유를 알겠다 ㅋㅋ
ㅋㅋㅋㅋㅋ쩌거 구라야가 ㅈㄴ 친근하네ㅋㅋㅋㅋㅋㅋ유대감을 얼마나 쌓은거냐
모든팀에 고민점임ㄹㅇ ㅋㅋㅋㅋ
내 모니터가 이상한줄 알았는데 여기 커리어 선수 유체이탈 하는건가요?? ㅋㅋㅋ
는데~ 는데~! ㅋㅋㅋㅋㅋㅋ
커리어 말이 없어졌어..
C 언어 ON...
극단적인 예시로 10년동안 소가 탈출하지 않은 무적의 외양간이 있다면
얘 누구야 ㅋㅋㅋㅋㅋ
허수 개멋있네 ㄹㅇ
강한미드는 밴픽을 용이하게만든다....
스크림때 불안불안 했었나보네... 아쉽구만 그래도 KT전까지는 폼 회복해 줄거라 믿음 케이티도 약팀은 아니지만 우리 폼 회복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올해 티젠한 다 잡아보고도 킅 한번도 못잡았는데 복수 한번 시원하게 해보자고
시우 눈감고있는거 무슨 해탈한 스님같은데
🥟 갑자기 만두부르길래 뭔가 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는데~
맥소리 스타트
"소를 잃었다" 라는 근거가 없다면 "외양간을 고친다"는 행위에 누군가의 잡음이 따른다.
외양간을 고치는 예방 차원에서의 보수행위에 대해서는 타인을 설득하기 힘든 법이므로.
"외양간 고치기"라는 행동에 드는 비용과 노력 투자는 매우 보수적인 시각에서 다루어질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가끔 소가 좀 나가줘야 한다. 뛰어나간 소는 기회비용으로서 외양간 고치기라는 행동의 근거가 되어줄 것이다.
살면서 느끼는 거지만 그런 식으로 몇번 큰코를 다치건 실패를 해보건 해야 고점을 노릴 수 있는 예방주사가 되더라.
시우 ㅈ박았네 누가 얘 밖에 굴러보라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