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님 월급 더 주세요
배속 0.25x로 해놓고 보면 개웃겨요
와 가면 뒤로 넘어올때 진짜 기절하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재님이랑 한빈님 표정 다른거
두 분 같은 장면 보는거 맞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 배터리 없는 사람
성한빈 예의 바른거 온동네방네 소문내라
토끼가 점점 장첸이 되어가네..
부히힛 웃는게 너무 귀엽다. 사람아니다 내가볼땐 백마탄 왕장님이네
나도 호랑이띤데 진짜 가위 살면서 한번도 눌려본적 업듬.. 호랑이띠들 너네도 그런지 알려줘바..
호랑이 띠인데 가위 자주 눌림...
미리 보기부터 이미 킹받네ㅋㅋㅋㅋㅋ 성한빈님 담력이 제로라는 거 완전 반전이에요 ㅠㅠㅠ
부터 나온 뱉어내야 하는 것 사연 정말 쫄깃했네요. 묘사가 생생해서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초 한빈어 ㅋㅋㅋㅋ
역사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해.. 운명도 좋개 바뀌누
이분은 또 계시네
부분에서 한빈님이 귀엽게 장난치는 거 보니까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 진짜 담력이 제로인 것 같은데도 끝까지 너무 재밌게 해주는 게 대단한 것 같아요. 다음 편도 완전 기대됩니다 ㅎㅎ
미리 보기부터 심장 쫄렸어요 ㅠㅠ 한빈 님의 귀여운 장난 쪽에선 힐링했는데 검은 손님 챕터는 레알 찐이었어요
미리 보기에서 보여준 뱉어내야 하는 것 이야기가 시작부터 흥미로웠습니다. 다음 에피소드도 기대가 됩니다.
라방으로 볼 때 계속 소름돋아서 지릴뻔 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병재 형님 신뢰합니다 믿습니다
개구리 잡는 방법 설명한 거 보면 죽은 개구리 진짜로 그 아빠분이 잡은 거 아님? 복선같은..ㄷㄷ
아 댓글 롤그레이드님 ㅋㅋㅋㅋㅋㅋ이제 여기서까지 보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구리 채집 사연은 처음 들을 때보다 다 듣고 나서 생각할수록 더 무서워요ㅠㅠ 아이가 발견한 게 정말 반지 낀 사람 손가락이었고, 그걸 던지는 모습을 보고 있던 아저씨가 증거가 사라져서 웃었던 거라면… 별 세 개가 아니라 별 다섯 개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울 수 있다는 말이 딱 떠오르는 엔딩....지금 두꺼운 이불 안에서 보는데도 다 보고 소름돋아요 하...급하니까 이불속으로 저희집 고냥이2마리 투입시켰습니다
개구리 잡기가 제일 미쳤어요.. 이번 무딱싫 진짜 레전드... 배 갈라진 개구리에서 반지 낀 손가락 나온 것도 충분히 무서운데 아버님이 갑자기 “그 반지 어디 있어?” 하는 순간 ??????? 😱 아니 아저씨 제가 반지 얘기는 안 했는데요???? 별 하나 누가 줬어요 별 다섯 개로 긴급 수정해주세요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
에 나온 뱉어내야 하는 것 사연 듣고 진짜 혼자서 오들오들 떨었어요 ㅠㅠㅠ 묘사가 얼마나 생생하던지 저도 모르게 제 입을 막고 보고 있었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듣다가 뿜음
화 첫사연부터 진짜 대박이네요 회장실 문턱에만 팥이 딱 ㄷㄷㄷ 이제 가을인데 다시 여름이 된 것 같은 서늘함 ㅋㅋㅋ 땡겨요 천만 돌파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 모닝똥이 빠져나갔네요
반가운 룰그레이드 스앵님이다
もうすぐ主人が来るので、その時来てもらっていいですか? 곧 남편이 돌아오기 때문에 그때 와주실 수 있을까요?
에서 기차 남자가 사실 창밖을 본 게 아니라 창문에 비친 제보자를 계속 보고 있었던 거 아니냐는 얘기 나오는 순간 소름 쫙 돋았는데 유병재 반응 때문에 바로 웃음 터짐ㅋㅋㅋㅋㅋㅋ 무서워야 되는데 왜 자꾸 웃기냐고요ㅠㅠ 그리고 집 문 안 잠겨 있었다는 대목은 진짜 귀신이고 뭐고 심장 멎을 뻔... 오늘은 현관문 세 번 확인하고 잡니다ㅋㅋㅋ
i pretty sure Sung Hanbin thinks the 15th is cursed too..😢 march 15th, the day his world came crumbling.. ZB1 ot9 FOREVER
ㅇㄴ 생긴거 꼬라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헛웃음 나오네
에 수전에 비친 얼굴 사연도 엄청 소름 돋았어요. 정말 무서울 땐 딱 소리 나는 것 같아요 😱
지 편할때는 만으로 어리게 말하고 ㅋㅋㅋㅋ 필요할땐 ㅋㅋㅋㅋ 시골 여자들 왜 그러냐 ㅋㅋ평소에 설마 무례하게 말하고 다니지는 않겠지...애가 면죄부는 아니야
무딱싫 중 ㄹㅈㄷ,,,, 중간에 비친 얼굴 움직일때 진짜 소리도 못지르고 몸이 4cm정도 움찔했네;;
not hanbin clutching the teddy coz hes scared 😭
아,,, 애기 앞면이다가 갑자기 등판나와서 개놀램ㅠㅠ
그거 무서웠어 ㅋㅋ
쥰내 빤짝거리는 효과가 개웃김
귀는 귀죠.. 귀인 !!
이게 진짜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