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미디어인의 돌려말하기 ㅋㅋ
김풍이 혀를 낼름거리면 진짜 화난거라던데....
옾디세우스 ㅋㅋㅋ
저는 조리학과 출신인데 김풍 작가님은 진짜 웬만한 셰프 그 이상이라고 업계 사람들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ㅋㅋ 진짜 겸손하심. 항상 아는 것에 비해 조금만 드러내시더라고요. 요리지식이 해박하고 창의적인 분인데 예능이다보니 다들 장난치는거지. 뒤에서 정말 많이 공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즐기면서.
김도 : ?
대머리... 빌드업 쌓였다!
제 생각엔 옾카페는 아예 자제하지 말았어야해.. 자제하려면 아예 희한한 메뉴를 일절 안하던가 이미 하기 시작한거 끝까지 갔어야했다 ㅋㅋ
별안간 자료화면으로나마 존재감을 드러내더니, 후반부엔 아예 "펄"얘기와 "대머리"얘기로 가득채우는 영상
이미 다 봤죠 ㅋㅋㅋㅋㅋㅋㅋㅋ폭소 했어여 귀엽
주펄 보면 까무러치겠네
풍형이 먹으니께 왜 맛있어보이냐
여우와 두루미
엉큰남 ㄷ
ㅋㅋㅋㅋ
옾카페에 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 <=대조=> 요즘 세상에 먹힐거 같다
똑같이 줬는데 이미 냠냠 드시고 계신 전무님, 손도 못대고 있는 침착맨ㅋㅋㅋㅋㅋㅋ
펄볶이
침펄풍
김풍님 혹시 아들이신거죠?ㅎㅎ 아들들은 안된다고 하면 꼭 그러면 이렇게는? 저렇게는? 하고 물어본답니다ㅋㅋ 엄마들은 순간 속터져요ㅋㅋ
그 영상 키클롭스 앞에서 까부는거 말고 아가멤논 따라가지 말고 다른 뱃길로 돌아가자고 하는거 같아요
채팅창 창업 마운자로 이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떤손님이 들어오자마자 욕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
펄이 어울린다
침착맨 웃참
침착맨 신나서 갑자기 괜히 욕박는게 웃김ㅋㅋ
역시..한국 음식 맛있는데 비쥬얼은 진짜 ㅈ창났음
[한겨레] 스냅경제 냉면과 국수의 화려한(?) 외출이 시작됐다. 테이크아웃을 통해서다. 냉면·국수전문점 '국수나무'는 최근 찬 컵냉면, 열 컵냉면, 참버섯 컵국수, 새콤 빨간 컵국수 등 5가지 테이크아웃 메뉴를 선보였다.국수나무는 투명 플라스틱 컵에 냉면과 국수를 담고 무김치나 오이, 당근 등의 야채 외에도 바나나, 키위,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같은 과일을 고명처럼 듬뿍 올린 테이크아웃 면류를 판매해 젊은층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보통 냉면집이나 국수집에서 파는 면류보다 양이 약간 적은 대신, 가격을 2500원선으로 낮게 책정했다. 서성모 국수나무 홍보팀장은 "젊은층과 학생들이 간식거리로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서울 중계동에 1호점을 연 데 이어 최근 명동 영플라자 건너편에 2호점을 열었다. 23일 오후 2시쯤 명동점에서 '참버섯 컵국수'를 구입한 여대생 김영주씨는 "명동에서 기업체 판촉 도우미를 하느라 점심식사 시간을 놓쳤는데 컵국수로 빨리 식사를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말했다. 윤영미 기자 youngmi@hani.co.kr 그 전에는 분식집, 문방구에서 팔았다는 기록있음
웃통 벗은 대머리 아저씨 김도님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