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찌쿠 ㅎㅎㅎㅎㅎ
김풍 웃다가 또 가짜드립치니까 웃음기 싹빠지네 ㅋㅋ
가짜단 말을 장난이라고 아무렇지않게 말 꺼내는게 맞나 한국 김치가 가짜단 짱개들 영상 올라오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극대노 하는데 내가 보수긴 한데 나도 매장 하는 입장에서 저렇게 말해서 짱개들끼리 번역기 돌리고 지들 멋대로 생각해서 영상 떠돌면 매장 이미지 개나락 가고 후덕죽 셰프님 이미지 나락가고 자기 매장 아니라고 저 딴 말을 하네..
해당 후셰프님이 말씀하시는 시기는 87년 6월 민주항쟁 당시 이야기인데, 영상 자료화면은 10.26 사건이 터진 해, 즉 79년도 자료를 다루고 있네요. 그냥 넘어가도 되는 자료화면이지만 시기에 알맞는 자료화면을 첨부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요.
방장 그릇 밑에 확인하는거 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마지막까지 한결같네
함정 카드 발동! 돈찌쿠 밑에 공격카드를 숨기고 내 턴을 종료하지!
논란발언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 1000명 중 1명꼴로 있을까 말까인데 그 한사람 궁금증 해소해주려고 999명 열받게 만드는게 ㅋㅋ 소수자 생각은 역시 대착맨.
그래서 몇개는 떨어뜨리신데요?
후사부님 네 하시는거 왤케 귀여우시지? ㅠㅠ
전무님이 침착맨 귀여워하시는 듯
진짜 얼탱이가 없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침착맨:"진짜 불도장은 시카고 피자, 존나 찐하잖아. 담 안넘고 배겨?"
시카고피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즈폭포 못참긴해
전무님 설마 냉부에서 만드신 청양고추 폭탄면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웃은 거 아니져?
음탕한 바다코끼리의 나는 본적없는 표정
너무달아요새 중식들 진짜
진짜 공감 옛날 짜장면이 아니야 그냥 단장면이야;;
꺼드락맛피자님은 가을이 오더니 꺼다가 끄득 끄득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방장 설렌 거ㅋㅋㅋㅋㅋ 전무님 숙성 복수 진짜 웃기네
뻥이야~ 침투부 "제육게임"에 있음
둘이 너무 커엽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고통을 받으시고 당근짜장까지 별도 대접해주신다니
직원 분 헤어스타일에서 엄청난 신뢰가 간다
서빙하는 눈나 미모가 모자이크를 뚫고 나오네 ㄷㄷㄷ
맛신조맨 ㄷㄷㄷ
하이씨ㅋㅋㅋ 나폴리 시카고피자는 뭔데 이씨😂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도우라고하네ㅋㅋㅋ 딱이다
수제비에 이은 도우ㅋㅋㅋㅋㅋㅋ
"도우가 좀 넓어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람을 피자로 알앜ㅋㅋㅋㅋ
우리 호슨배님 존중해주세요..
나 출연‼️
맛있노가 맞아요
'노'만 보면 짖는 미친개들 때문에 멀쩡한 사투리 자막도 못 달게 됐구나...
아조씨들의 야유 합창
개맵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파괴적인 맛인지 감도 안 옴
저도 마침 알고 싶지 않았는데 차마 못 여쭤본 것을 물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쫀쿠 돈찌꾸라고 하시는거 너무 귀여우신듯
돈찌꾸.
이말투 ㅋㅋ 성세천하랑 ,ㅋㅋ 왕의삶 하실때 말투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곽이랑 밀리가 말한 파김치갱에서 안경거구가 침착맨이랑 같이 하는거
내리지마요 방장….교보재로 사용해야한단말임…ㅎㅎㅎ
이게 이렇게까지 동시에 나올 얘기냐고ㅋㅋㅋㅋ ‘군자의 복수는..’
전무님 선 넘지마세요!
십상시 같은 눈 흘김 ㅋㅋㅋ
그리고 캡쳐한건 바이두에 올리죠 ㅋㅋㅋㅋ
괜히 부대룡이 나락갈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더 있으면 어떻게 될지 두려워서 급하게 자리 피하는 덕죽이햄 덕죽이가 됩시다 후!
새깅 전복
맛피자 이제 이레즈미도 있는겨?? ㅋㅋㅋ 원래있었나? 살짝살짝보이네
갑자기 요리와비룡 생각나네
샥스핀 좋아하는거 유전이셨구나~
전주김씨인것까지 같긴한데 ㅋㅋㅋㅋㅋㅋ
까마귀(오) 뼈(골) 닭(계) 뼈가 까만 닭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테스트를 한번 해봤어요
테스트를 한건 아니구요
테스트를 한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아픈귀가 치료될정도로 훌륭한맛이었나요??
헤헤 철수없다
에 ㅈㅈ 침;; 못참게따
야 권성준 ㅋㅋ 너 호슨배임 안 챙기냐?
(헤헿>_<) 당지작...당지작... 이러네 ㅋㅋㅋㅋㅋㅋ
당근빵을 귀여워하는 아저씨가 귀엽게느껴지다니..ㅜ
이놈 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었네 ㅅㅂ ㅋㅋㅋㅋ
에서 웃었다
이거 질문부터 진짜 악질은 정해져 있었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
마이크를 왜 맞대는 거죠?
도우가 넓어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