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해골은 가이드북을 작성했던 마이어스입니다 뭐 많이 유명한 이야기긴 합니다만 과일을 먹어 마이어스가 잠에 든 사이 팀원즐이 버리고 떠나가 결국 죽게되었고 지금은 나팔을 불거나 팀원을 버리고 너무 높이 올라가면 화면에 노이즈가 끼며 팀원이 있는 저 아래로 던져버리려 쫓아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게 그 이름은 모르는데 가이드를 쓴 남자의 원혼 같은거라서 플레이중 한명이라도 뒤쳐지면 나타나 앞서가는 플레이어들을 쫒아가서 죽이는 존쟈안걸로 압니다
여기라고 경례하는 거 귀엽다 ㅋㅋ
스카우트 마스터로 게임 내에서 팀원과 멀어지면 위에 있는 플레이어에게 나타나 위협하는 해골이에요~
ㅋㅋ 누가봐도 쓰레기인걸 온 몸으로 표현 ㅋㅋ
마실거 가져온다고 자리 비우니까 바로 똥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고 있었는데... 모두 고소하겠습니다
아잇 더러운 장면은 왜 보여주는 건데 아잇 똥쟁이;;;
이 죽음의 설산지대에서 이런 크리스마스같은 노래를 들으면서 평화롭게 갈 수가 있다고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풍경 진짜 예쁜데요 고인물들이랑 하니까 이런 그림이 나오네
역시 고인물들은 달라
밥 필요 없다고 하니까 삐져서 옆에보는거 귀엽네
ㄱㅇㅇ
어쨌든, 사진찍을때는 뉴비든 고수든 똑같군
북한 산악사단 여단장들 이 저런 느낌 일까
아닠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훅 날라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식겁했네
업청?
초 자막 오타있네요
업청나구나 맞춤법이 틀림
이 효과음을 듣고 딱 한 명이 생각났다
배낭 앞뒤로 매는건 진짜 셔틀이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