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있는건 태극무공훈장인가?
저 발상 자체가 겁나 참신함ㅋㅋㅋㅋㅋ
난 왜 여기가 제일 웃기냐 ㅋㅋㅋ
센서의 흔치 않은 사극톤 ㅋㅋㅋㅋㅋ
여기 나오는 사토 장군도 1938년에 만주 장고봉에서 단독으로 소련군과 전쟁을 벌인 인물 ㅋㅋㅋ
이거 옛날 군대 갈굼 생각나넼ㅋㅋㅋㅋ
유독 세게 들리는 "그 발음" ㅋㅋㅋ
이렇게 설명하는게 ㅈㄴ 웃김ㅋㅋㅋㅋㅋㅋ
도쿄핫
스마일
전설의 병사가 화장실에 가버려서 터진 전쟁
급똥이 쏘아올린 작은 공
무능력한새끼가 책임감도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