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한텐 "요" 붙여서 존댓말 쓰라 하고 릴리 본인은 구독자(엄마친구)분들 한텐 반말 하고 ㅎㅎ
집안일하며 영상보다가 멀리서 릴리가 엄마~하는 소리에 저희 집 딸이 부른 줄 알고 일 하다말고 딸 방에 다녀왔네요ㅋㅋㅋㅋ 요즘 오랫동안 외국에서 사신 미선님이 한국을 어떻게 느끼시는지 보는 재미가 있어서 더 열심히 보게 되네요^^ 좋은 일 가득한 한국 생활 되시길요!
한국도 포인트로 적립해줘요^^“리턴”이라는 앱깔면 페트병 넣는 기계위치 알려준답니닷! 가입한뒤 사용하시면되용~~~<단점:거리가 가까이 없을 수 있음요😅!!>
응~ 엄마친구 성은 구 이름은 독자 독자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