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가 죽은 이유: 재판관들 앞에서 패드립해서
철학은 많은 오해를 사고 있긴합니다. 철학이 "관점을 넓히고 정신을 성숙하게 하여 인격을 키우는 것" 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니체같은 철학자들 때문에 생겨난 오해이죠. 실제 철학은..고대 철학자들의 사망 이유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신의 논리를 위해선 목숨도 불태우는 뭐 그런 느낌입니다.
이 부분이 무슨 이야기를 하나 편집을 보면서도 헷갈렸는데, 몇 번 돌려보니 "요즘 사람들은 너무 여유가 없이 살아~ 좀 천천히 살면 마음의 여유가 낭낭한데" 라고 인생 비틱질 하는 글에다가 '그 글을 보고있는 주말 야근 중인 나'라는 뜻으로 기생충 택시기사 짤을 넣은거구나 이런건 움짤 옆에 X 탬플릿 형태로 자막 썼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해요. 헬스 짤 나오고 갑자기 기생충 짤 나오고 하니까 오히려 혼잡함
금지된 형관 합체
현관합체는 어우..
아테네야.. 니 아빠는.. 아 아닙니다.
썸네일
치지직 올림포스가디언 같이보기 많관부
팩트는 오히려 자기들이 더 근친을 했다는게 참...
실제로 성대구조가 작아지면 목소리가 가청주파수를 벗어나 들을 수 없다
"아 성대가 ㅈㄴ쎄구나"
진짜 딸이 너무 현명하고 기특하면서도, 동시에... 너무 아프다 딸아...
이야.. 누나가 미리 알려줘서 그런지 엄마 아빠의 문자의 의미가 빨리와서 욕먹고 쳐맞아라 라는게 쏘옥 들어오네 ㅋㅋㅋㅋㅋㅋㅋ
중고차 알아보자는거는 성인이란말인데 성인이 담배피는게 어때서...
아버님이 말씀하신 중고차가 관이군요.
머장...힘내..
어어? 어어어어ㅓ어어? 어어어어ㅓㅇ? 너 쥰내 수상해 지금 포켓몬?? 어어?
배트맨:으아악!! 조커 당장 손에 들고있는 가위를 버려 그건 그저 짐승일뿐이라고!!
아니 아래 선 뭐야 나 못참아?
시간을 봐...누나 아빠 엄마순으로 보냈어...
플라톤이고 챔피언이었습니다
디오게네스는...다른 일화들 들어봐도 진짜 미치광이 느낌이...
고대의 철학자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전파하기 위하여 힘의 논리를 따르는 무식하고 야만적인 대중에게 힘으로 져서는 아니되었다
역시 팩트는 신 딸 창섭 ㅋㅋ
"큰 베짜기 실력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지들은 많이도 하면서
이런거면 지 아비부터 족쳐야하는거 아님? 제우스는 시펄 근친을 얼마나 했는데
선택은 강자에게만 있는 거야 여보
보우/화살
가면라이더 아크의 중저음 목소리가 생각나네 ㅋㅋㅋㅋ
아이젠: 언제부터 내가 현실엔 경화수월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믿은 거지? 깨져라. 경화수월
한국 양궁 선수를 이기는 방법 = 한국 선수를 쏜다
주변에서 하도 보라고 아우성에... 마침 당시 교양과목 과제로 감상문도 써야해서 일단 봤는데 그... 반쯤 보다가 진짜 도저히 못보겠어서 관뒀습니다. 뭔가 그... 사람들의 못난 모습이 너무 적나라하게, 그것도 어딘가 현실적인듯 하면서도 교묘하게 과장된 느낌으로 보여지는걸 계속 보다가는 정신 나갈거같아서 말이죠... 결국 그 과목 교수님이 마침 제가 늘 수업 듣는 저희 과 교수님이시기도 해서 다른 영화로 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렸고 뭐더라... 암튼 다른거 가지고 써서 낸거 기억나네요.
아... 아... 그건 군대 신병들이 기상나팔 듣기전 경험하는것이다.
4대 16세 짤 생각나네 ㅋㅋ
약간 그거아닐까요? 이불 짧은거 덮어서 발만 노출될때 추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치 정신병자남자도 남자로 봐줘야지
아 수족냉증인가 보지
누나가 저걸 살려준다고? 머지? 사랑하는사이인가?
갓갓갓갓이랑 비슷한 느낌이네
자매판 - 이매망량 도깨비 이 도깨비 매 도깨비 망 도깨비 량
그당시 종교 수장도 석가모니: 인도무술 마스터 예수: 건설현장 노가다꾼 철(iron)학이었다는거임
성시경씨... 아니 아이젠의 흑화는 진짜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함.
그치만 헤러틱이잖아....
나만 유녀전기 생각했음?...
헤러티이익!!!!!!!
그야..개개인이 개쎈 애들이 다같이 와야하는 상황이니까..
사실 현실적으로 마법사는 현실적으로 보면 응용물리학자기에 이 질문은 응용물리학자VS군인을 정면승부로 누가 이기냐는 말과 비슷한 거 아닐까 합니다.
크아아아악 법터미 존나 강하다 다음주 울마 휴제!!!!!
이거는 차지 말고 처치 아님?
그냥 10년 이상이면 순애 이상임 그이상 쓸 단어가없음 ㅇㅇ
태국 7년 동안 살다 온 입장에서 진짜 공감할만 함. 태국도 중국 비슷하게 "그 설비 지을 돈이면 사람 쓰지"가 통하는 나라라서 노가다 일당 800바트(5만원) 받는 일용직들은 기생충에 공감 많이 했을걸
소수일때는 임무가 소수가 감당할수있을정도라 무쌍이지만 단체로나오는건 그만큼 터무니없는난이도라 단체로 쓸려나간다는이야기를 어디서본거같음.
단체로 나올때 약해지는게 아니라 단체로 와도 막을 수 없는 재난을 막다보니까 갈려나가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심됩니다...
2번. 가끔 3번이나 5번이고 6번...은 거의없고. 한번 인가 두번인가...
다 이해가 가다가 7번은 뭔뎈ㅋㅋㅋ
7번은 수족냉증인듯? 발시려우면 잠 자기 힘들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