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는 그냥 정치 못하게하면 되는거 아님? 그러면 사법부도 투명할거잖슴
사진 조작의 의미가 작지 않기에 유죄가 나온 겁니다 2 심의 무죄 판결문이 어이가 없죠
그 '햇볕정책'인지 뭔지 하는 동안, 김대중 정권 동안, 2번의 해전이 있었습니다. 제 2차 연평해전에서는 쌩때같은 목숨들을 잃었습니다. 357의 혼령이 아직도 맴돌고 있습니다. 근데 민주당 출연자 분... 뭐요? 뭐가 어쨌다고요? 햇볕은 더 쬐었여야 북한이 이런 걸 안한다고요???? 그럼 묻습니다. 소령 윤형하, 상사 한상국, 중사 조진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병장 박동혁... 이 앞에서도 '북한이 햇볕을 더 쬐지 못해서 벌어진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할 배짱은 있으신지요? 이 일이 2002년 입니다. 김대중 정부였지요. 이게, 저 생때같은 목숨들이, 햇볕을 덜 쬐서 죽은 목숩입니까? 이들도 누군가에게는 자식이고, 형제이고, 친구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생사고락을 같이 한 전우들입니다. 이들 앞에서, 햇볕이 부족했다고 망를 할 용기나 있으실지 궁금하네요. 당시 2함대는 '가자 북으로' 였습니다. 그 피끓는 분노를 안다면 감히 그렇게 말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