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개인적인 하이라이트
메카는 늘 간지나는 법
쌍란이 뜨는 네가 정말 미워!!
뭣, 어머니? ?? 인도귀신 라라아 슨 ㅇㄷ? ??? : "어이, 니가 그 로리마망 샤아냐?"
쨍그랑!
거기 린이라는 소리에 긁혀버린 당신, 당신은 진성 달빠입니다.
붕스유저들이 극대노 박은순간 그렇게 끊었어야만 !! 속이 시원했냐!!!
? ㅅㅂ ?
얘네가 우리가 원하는 뽕이 뭔지 잘 알기는 한다
나만 별의 인도자 대사 “개척집행!”이라 들었음?
개인적으로 이번 엔딩 때 이렇게 끝나서 아쉽더군요 아삿이 곧 죽기 직전인 몸을 끌고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천천히 죽음을 기다리다 다음 세대의 무명객과 딸이자 항법사들에게 "나 같은 것보다 더 멀리 가보라고 후배들..."이러면서 추욱 쓰러지는 그런 걸 바랬는데
살아.... 히메코....
“살아”
뽑기시작
웰저씨는 현재 as 이후로 공허팟에서 활약중인....
가장 마음에 든 장면
“또야. 희생으로 얻어낸 승리라니… 이런 건 이제 싫어. 항법사를… 돌려줘!”
역시 대검이 가장 잘 어울리는 우리의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