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네 어머니가 이상한 친구랑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 거 아니겠지..?
어머니 앞에서 들리니까 왜 내가 부끄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명 그 자체이십니다
걱정 안 했어 이 한마디가 어머니가 얼마나 청묘를 믿는지 알려주는 것 같다 눈물나네
나 왜 눈물나??
솔직한 청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어머님이 트신 영상이 오리진 리액션이야 ㅋㅋ
와...... 여기서 안우네 눈물날거같은데
'너' 라고 말씀하시고 그 잠깐의 공백동안 얼마나 긴장됐을까 ㅠㅠㅠㅠ
어머니 : 매일 하진 않을 거 아니야... 청묘 : 아.... .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긴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청묘야?
파란고양이? 케데헌이 청묘 따라한거였네
안녕하세요 청계입니다
기부니가 좋아요 했어야지 청묘 감다뒤네 구취한다
예전에 청묘가 컴퓨터방 키 찾는 썰 들려준거 기억나네 ㅋㅋㅋㅋㅋ
청머니도 보통 센스가 아니심ㅋㅋㅋㅋㅋㅋㅋ 삼촌 반응으로 2탄 제발요
이부분 왤캐 청묘랑 말투 똑같냨ㅋㅋㅋㅋㅋㅋㅋ
청머니 팩폭 ㅋㅋ
아니 청머니 쌉T시네 ㅋㅋㅋㅋㅋ
''내 아들이지만 화면이 낫다' ㅋ
청묘야 울지마 😢 근데 나는 왜 눈에서 땀이나지
어라 어머니 심부름하러 방송 중에 자주 나가던데
마무리 해야돼??? 어머님 방잘알😊
광주분이셨어요? 가실 때 여권 챙겨가셨나요?
엄니 모시고 피시방데이트 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