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정상화 시작
우리 똔개 윤돈 진짜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착하고 진심이고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데식형들이 우리 막내 우리 막내 윤도운 윤도운 하면서 터프하게 아끼는 이유가 있습니다ㅋㅋㅋ 이렇게 힘든 촬영 중에 가까이에서 본 사람들이 입을 모아서 도운이는 착하고 배려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 걸 들으니까 역시 마데들이 사람 잘 본 거 맞구나 싶네요ㅋㅋㅋㅋ
카더가든님 이채민씨 칭찬하실 때 거의 자신의 아들 바라보듯이 세상 온화하고, 자랑스러운 미소를 ㅎㅎ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