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인들이 나물만 많이 먹는게 아니고 모든 걸 많이 먹어요 먹는 걸 워낙 좋아해...
아니 김기범교수님 이게 무슨일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틀 듀오 ㅋㅋㅋㅋㅋ
둘다 비틀 ㅋㅋ
그럼 모기는 날다가, 비틀!하고-
어쩐지 모기는 싸대기 맞아도 안죽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분 넘 귀여워요
젊을 때 본인이 많이 들은 경험인 듯.
길거리에서 파는 타코야키 대부분은 단가 문제로 문어 말고 오징어 씁니다.
시간의 겹침현상일 확률이 높음 즉 양자학의 관측되는 순간이 무한히 겹쳐져서 우리눈에 보이는것
생태공원만든다고 소래포구 매립해서 갯벌 없애고 오이도 매립해서... 시화방조제 만든다고 ... 새만금 방조제...
빅뱅의 시작지점이 우주의 끝자락이라면 생성되고있는자리가 빅뱅의 시작된장소 인가?하지만 아직도 시작된 징소에선 뭔가 생성되고 있을거고 최초 시작장소 조차도 위치가 변경될까 아니면 그건 유일 무이하게 딱 기준이 되는걸까 기준이 된다면 아마 그것은 지구가 존재하는 위치 일것이다
아스트로 파지 인가
황금창살무늬살모사 -> 황금창살머리살모사 로 이름이 바뀌어요~~
쏙은 간장게장처럼 담궈먹기도 해요. 어릴때 시골가면 할머니가 자주 해주셔서 기억나네용
대학시절, 선배의 부모가 살고 있는 남해에 간 적이 있는데, 어머님이 "쏙"을 된장에 풀어 요리해 주셨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쏙이 목욕한 된장국도 맛있었고, 쏙을 꺼내 껍질을 가르고 살을 퍼내 먹으니, 그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와 ........ 먼지님이랑 옆에 교수님과 원근법 차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문어 아니고 훔볼트 오징어 입니다
나물이란 단어를 조리법을 뜻하는줄 알고 기름에 볶고 깨를 뿌린걸 나물이라고 부르는줄 알고 베이컨 나물이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거꾸로 원래 오뎅이란건 어묵이 들어있는 요리를 뜻하는데 우린 거기에 있는 건더기를 오뎅이라고 하죠. 이벤트도 우리는 할인 행사 같은걸 이벤트라고 부르지만 원래 뜻과 괴리가 발생했죠. 원래 단어라는건 다른 문화로 가면 의미가 변형되는건 흔한 현상
우주먼지님 하품했죠? ㅎㅎ
😊😅
지질이랑 지리 구분도 못하는 사람이 패널이네
0에서
으로 줄인자가 누구인가??
아 모기 킹받네
비오는날 가드닝 하면서 모기에 집중 공격 당해보면 쌍욕 나올겁니다
cctv입니다
성좌네ㅋㅋ
여기서 알 수 있는것 우주는 무한하지 않다의 근거인 우주가 무한하면 무한한 별빛에 우주는 밝을 것이다.인데~ 그래서 나온 빅방가설에 의해 유한한 우주인건데~ 관측 기술의 발달과 오랜노출로 새로운 빛을 찾아진다는 것은 우주가 무한하고 무한한 별이 있다고 해도 우리에게 아직 도착하지 않은 빛과 이미 지나친 빛 또한 무수히 많기에 우주는 무한하지 않다는 진리가 아니다. 즉 우주는 무한 할수도 있고, 인간이 관측 가능한 우주는 모기가 빨아 먹은 우리의 피보다 작은 전체 우주의 극히 일부 이기에 그 것 만으로 우주는 유한하다를 증명 할 수 얷고 그관측 만으로 빅뱅가설을 말하는것은 어둠속에서 코끼리 다리를 만지며 나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황당한 말이다
이세상이 진짜 시뮬레이션 안이라 하더라도 빅뱅이라는(최초의 빛,터전)존재 이후 몇백억년이 흘렀다한들 윗차원의 시간은 고작 찰나의 일부이며 우리가 인지한들 저쪽세계와는 아무 의미가 없다 그냥 흥미로움 정도나 AI따위의 발달과정? 영향을 준다는 가정하에 가능성. 저짝 차원의 어떤프로그램중 그프로그램에 전혀 간섭안되는 일부의일부의일부의….일주의 일부정도 우리세계의 모든에너지를 컨트롤한들 우주전체중 지구의 먼지의 핵이 고작 그윗단계의 일부 정도이다 즉 전혀 관계를 맺을수 없다는 뜻이다 한공간이지만 세계의 먼지의 세계의 먼지의….그 세계의 먼지 수준 우주전체가 폭발해도 그냥 아주 찰나의 일부의 빛이라 감지하기도 힘들다 정전기의 일부의 순간의 순간의…순간의 순간 수준이다 + 시간도 찰나의 일부인데 아직 진행중 + 그세계의 어떤프로그램의 아무의미없는 시그널의 일부의 일부 수준에서 존재하는 세계(전혀 영향없는)
아까 막 말씀드린 독 성분에 관련된 부분 DNA분석해서 진화생물학으로 약 1만년 만에 이렇게 가속 진화했다는 것은 최신 AI를 이용해서 특정 DNA를 이렇게 변화 시킬 수 있다고 봐야 하나요?
한강이야기 시작임
한강에 대해 시작
거대한 강이 도시 중앙을 관통하는 강이 한강 만이 아닙니다. 낙동강 본류에서 갈라진 동낙동강의 하구를 관통하는 을숙도 대교의 길이는 5.2km입니다. 그리고 을숙도대교의 서쪽은 "오션시티", "명지 국제신도시", "1차 에코델타시티", "2차 에코델타시티"와 르노자동차가 위치한 녹산공단, 부산신항이 위치한 곳이라, 부산의 중심지입니다. 그러니 폭 5.2km의 강이 부산의 도심을 관통하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낙동강과 남해가 만나는 지점이 5.2km이지만, 그 북쪽도 2~4km의 폭입니다. 물론 부산신항쪽의 서낙동강의 폭은 500m정도입니다.
어머님이...좀 크신데요??
역시 멕시코는 역사적으로 치남파였어‼️😁
그래서 멕시코쪽 주식이 '지력을 뽑아먹는 옥수수'가 될 수 있었던거구나...옥수수가 진짜 지력 박살내는 최고의 작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