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는 퇴보인데용
청양고추의 이름은 청송군, 영양군에서 한글자씩 따온겁니다. 당연히 청양고추의 특산지도 청송, 영양이구요. 청양과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 이름이 같은걸 이용해 거짓정보로 특산물 도둑질? 비스무리한걸 한겁니다
아니 왜 야인시대가
헤이티인가? 로고가 한국에 디저트39랑 넘 똑같은데??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유튜브 영상으로 소식 접하기 전에는 몰랐었음. 몇일전에 먹어보려고 했는데 어떠한 이슈로 사라졌다는 영상을 접했을때라 각 매장 배달 앱 메뉴에도 없더라고요. 이 제품 단종 이후 대신 기존 한정판 버거를 재출시했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0.032% 보다는 도움 많이 되겠지...
서민인지라 애슐리 가본적 없지만 25년도 가격표겠지요? 저녁 뷔페 가격 2.1 정도면 괜찮았을텐데 2.6 ~2.8 은 ;; 부담 되네. 점심때 가격 약 2.0 이구나. 1.6 정도만 했어도. 가볼 의사 있었을터. 물가 상승 🥶
교촌은 그냥 얄미움. 치킨 어쩌다 띵길때가 있는데 지난 6년동안 이곳에서만큼은 안먹었음. 18년도부터 배달 금액 받아서 다른 업체들의 물가상승 주범. 제일 싫은 점. 이보다 좀 전에 15년도에 기업&방송? 대표 백모씨가 배달금액 2천원 이용료 받았었다는 영상 접하고 미세하게 충격이였음.
중궈 음식 문화 찬찬히 녹이게 해서 홍콩처럼 먹히믄거임
지금 젊은이들도 다 그렇게 생각함 매장이 깔끔하면 뭐함 식재려가 사림이 못먹는것들인데 ㅋㅋㅋㅋ 지들 본토에서도 대체할수없고 피할수없어서 포기하고 먹는 악랄한 과학으로 만든 식자제들 ㅋㅋ
관심이 없어서 중국 프랜차이즈 가본적 없지만 🇨🇳 의 (위생)부정적 인식을 지우기에는 ;; 한창 중국 음식? 유행할때 친여동생이 한 두번 권해서 먹어봤지만 내 입맛이랑 맞지 않아서 몇년동안 절대 안먹고 있네요. 탕후루 : 단맛이 매우 강한편임. 많이 딱딱함. 이빨 나가는줄 알았음. 다시는 먹지 않을듯. 마라탕 : 냄새가 약간 불쾌함. 매우 배고플때 건더기만 겨우 먹을수 있는 정도. 역시 내 입맛에 맞지 않아서 당시에 한두번? 먹은거 제외하고 앞으로도 계속 입근처에도 안 댈듯함.
떡볶이 가격이? 19년도가 12년에 비해 낮은것 같은데 인기가 식어서 그랬나. 아니면 자료가 반대로 됬나. ㅇㅅㅇ?
원래 배민 앱과 번갈아가면서 사용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쿠팡이츠 앱만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요기? 앱 좋다고들 해서 딱 한두번 이용했었는데 지금은 방치함. 혹시라도 다시 사용할수도 있을까 해서 냅뒀네요. 결국 한개의 앱을 주로 이용하게 되는듯. 익숙해진것을 버리고 새로이 적응 및 바꾸는것도 쉽지는 않기에.